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3월 10일, 한마음이었던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8,41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죠. 
오늘은 꿋꿋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SNS를 통해 탄핵에 대한 의견을 전한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 유아인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미 권한대행이 '탄핵 인용'을 언급하는 뉴스 화면과 함께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이란 글을 올렸습니다. 유아인은 그동안 촛불 집회에도 참석하며 적극적으로 소신을 밝힌 바 있죠.

출처유아인SNS
# 이승환

가수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심장 쫄려 죽는 줄 알았네. 모든 보고는 두괄식으로 하는 법을 만들어야"라며 탄핵 방송 시청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승환은 지속적으로 박근혜 정부를 비판해왔습니다. 광화문 촛불집회 공연 무대에도 올라 집회 참여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출처이승환SNS
#윤하

가수 윤하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환영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윤하는 헌법재판소의 선고 직후인 11시 30분 자신의 SNS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이미지를 공개했죠.

출처윤하SNS
# 이준

박근혜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도 나갔던 배우 이준도 SNS에 본인의 의견을 올렸습니다. 이준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탄핵소추안 만장일치 인용결정이 난 10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사진을 게재했죠.

이준은 사진 옆에 "불금"이라는 짧은 글을 올려 박근혜 탄핵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출처이준SNS
# 이시영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나은내일을위해 #기도 #2017.3.10"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시영이 글과 함께 게재한 그림은 크리에이터 DEAR DAYS의 '태극, 그 이야기'로 서울지방보훈청 주최 광복 70주년 기념 특별전 '가슴을 뛰게 하는 태극기' 展에서 우수참여작가상을 받은 작품이죠.

출처이시영SNS
# 강민경

다비치의 강민경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히 기분 좋은 날이죠. 그죠 그죠 그죠?"라는 글과 함께 미소 짓으며 음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한 장 올렸습니다.

출처강민경SNS
# 공효진

공효진은 대만에서 스마트폰으로 탄핵 인용 뉴스를 보는 사진을 올리며 "이 멀리에서도"라는 글을 남겼죠.

출처공효진SNS
# 윤균상

윤균상은 "봄이 온다면 봄이 왔구나 따뜻한 봄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역적'의 OST인 전인권의 '봄이 온다면'의 가사 일부를 캡처해 올렸죠.

출처윤균상SNS
# 이기우

이기우는 "참 오래 걸렸다. 출구. 빛을따라왔다. 어둠은빛을이길수없다. 국민이주인이다. 국민의힘이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다시한번자랑스런내나라. 탄핵"이라며 감격을 표했습니다.

출처이기우SNS
# 김지우

배우 김지우도 이날 남편 레이먼킴, 딸과 함께 갔던 촛불집회 사진을 공개하며 "만세!"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세월호 팔찌 사진과 함께 "자, 이제 밝힐 건 밝힙시다"고 추가 수사를 촉구했죠.

출처김지우SNS
# 배성재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8-0"이라고 적힌 스코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재판관 8인 만장일치 결정을 재치있게 표현한 것이죠.

출처배성재SNS
그 외에도 윤승아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라고, 임주환은 헌법 제 1초 1항과 2항 전문을 직접 SNS에 게시했습니다. 
스타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바랐던 거죠. 
잊지 못할 3월 10일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