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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7년 징크스 넘지 못한 그룹 9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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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해, 많은 중견 아이돌들이 '마의 7년' 징크스를 넘지 못하고 해체와 멤버 탈퇴로 인한 팀 재개편을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제공하는 표준계약서에서 보장하는 대중문화예술인의 전속계약 체결 기간은 7년이 기준입니다.
이 기간에 소속사와 가수들이 재계약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팀을 계속 유지하는 경우도 많지만, 멤버들의 탈퇴 및 해체로 변화를 맞기도하죠. 

올해 7년 징크스를 넘지 못한 그룹을 모아봤습니다.
# 카라

지난 1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자연스럽게 이별의 수순을 밟았습니다.

출처DSP 엔터테인먼트
# 포미닛

멤버 현아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지만,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 등은 배우 및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죠.

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 투애니원

투애니원 역시 잦은 해체설에 휩싸여오다 지난 4월 멤버 공민지가 탈퇴했고,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나 결국 공식 해체를 선언했죠. 씨엘(CL)과 산다라박은 YG엔터테인먼트와 솔로로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출처YG엔터테인먼트
# 레인보우

레인보우는 개별 인지도에 비해 그룹 활동으로는 큰 성과를 쌓지 못하다 공식 해체했죠. 정말 노래도 좋고 멤버들이 끼도 많았는데, 너무 아쉽죠?

출처DSP 엔터테인먼트
# 비스트

지난 4월 장현승 탈퇴 후 5인 체제로 재정비된 비스트는 결국 독립적으로 활동을 하기로 했죠.

출처비스트
# 미쓰에이

해체는 아니지만, 멤버 개편을 한 경우입니다. 지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탈퇴를 선언, 고국으로 돌아가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쓰에이는 민, 페이, 수지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죠.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 시크릿

시크릿은 지난 9월 전속 계약이 종료된 한선화가 탈퇴했고,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한선화는 화이브라더스와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전향했죠.

출처TS 엔터테인먼트
# 나인뮤지스

걸그룹 나인뮤지스는 이유애린, 민하에 이어 맏언니 현아까지 올해에만 3인이 탈퇴했습니다. 나인뮤지스는 혜미, 경리, 성아, 소진, 금조 5인 체제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출처스타제국
# 위너

위너의 남태현은 심리적 건강 문제로 지난 10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나 한 달 만에 공식 탈퇴했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태현과 오랜 상담 끝에 위너로서 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너는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4인조로 재정비돼 활동을 이어갑니다.

출처YG엔터테인먼트
각자의 선택에 후회 없는 활동을 펼칠 수많은 스타의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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