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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안투라지'에 나온 풀 파티장, 어디야?

BY. MAXIM 박소현

16,01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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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해 방송되기 전부터 화제가 됐던 tvN '안투라지'. 그리고 항상 핫한 중심에 늘 있는 MAXIM. 이 둘 사이에도 뭔가 연결고리가 있다는 거, 아세요?

출처tvN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그래요 그래. 그 소리를 따라 한 번 가봅시다.

지난 5일 방송된 '안투라지' 2화에 비키니 파티장이 나왔는데요. 이광수, 서강준, 이동휘, 박정민이 모두 그 파티에 참석했죠.

요즘 세상 참 좋아졌어요. 드라마에 떡하니 비키니가 나와도 15금 이거든요. 여튼 그러니 이 기사보고 사진이 "왜 이렇게 야하냐"고 MAXIM을 비난하면 안 돼요. 우린 그냥 드라마 캡쳐해서 쓰는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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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광수는 여러 가지 안 좋은 상황들이 겹쳐 속상해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 그는 한 오픈 기념 파티에 초대를 받습니다. 그곳은 바로! MAXIM의 클럽 파티 현장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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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주최한 임실장은 "MAXIM과 같이 준비한 파티다. 여기 미스맥심들도 왔다. 그냥 오픈식보다 좋지 않냐"며 말했고, 서강준은 "(파티 분위기) 좋다"며 답했습니다. 역시 좋은 건 알아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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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미스맥심(김소희 정연 이지나 이하니)은 이광수를 발견했고, 다가와 아는 척을 하며 팬이라고 사진 찍어달라며 부탁했습니다. 광수 씨, 계 탔네요 계 탔어. 저 함박웃음 보세요.

좀 이따 등장한 이동휘는 그 장면이 부러웠는지 "미스맥심이랑 사진을 찍었어? 형을 알아보는 구나. 기억하는 팬이 있네"라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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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함을 느낀 이광수는 "니가 시켰지. 내 팬인 척하라고 니가 시켰잖아"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이동휘는 "와, 이런 건 더럽게 눈치가 빨라. 대단해. 내가 형 기분 풀어주려고 한 거잖아"라며 답했습니다.

서강준 역시 "그래, 나도 같이 부탁했어"라며 거들었지만, 이광수의 기분은 좋아지지 않았죠. 에이, 아까 미스맥심 보고 내가 기뻐하는 거 다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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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끝난 후 미스맥심 김소희가 올린 SNS 게시물에서도 핫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죠. "MAXIM 비키니 풀 파티 클래스 짱이다" "미스맥심과 함께 사진이라니 부럽다 이광수" "저 카메라가 되고 싶다" "다음 MAXIM 파티는 꼭 간다" 등. 미스맥심들이 비록 길지 않게 나왔지만, 그 임팩트는 누구보다 강했습니다.

지난번에 미디어 속에 등장한 MAXIM 찾기 했던 것 기억나시나요? 잠깐이었지만 '안투라지'에서도 만나니까 이렇게 반가울 수가.

드라마 속에 나온 건 정말이지 빙산의 일각입니다. 실제 MAXIM 파티장은 더 핫하고, 알차죠. 궁금하다면 다음 MAXIM 파티를 놓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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