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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키작남과 키큰녀의 커플 룩

남자친구 키가 작아서 힐을 신지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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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키가 작아서 힐을 신지 못한다고?

그렇다면 주목하세요!! 


퍼렐 윌리엄스와 헬렌 라시찬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키작남과 키큰녀의 커플 룩 스타일링의 올바른 예를 알 수 있거든요!

1 따로, 또 같이
퍼렐과 헬렌 부부의 커플 룩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사진은 바로 이들의 청청 패션! 201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등장한 두 사람은 아주 근사한 데님 룩을 선보였어요.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헬렌의 부츠 슈레이스. 다른 컬러의 신발끈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죠.

평소 체크 패턴 셔츠를 즐겨입는 퍼렐 윌리엄스를 위해 올 블랙 룩에 체크 패턴 셔츠를 무심하게 허리에 묶은 센스를 보세요.

모델 출신의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아디다스 올인원 수트에 힐을 매치한 룩으로 2015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하기도 했어요.

2 뻔하지 않은 수트 룩
블랙은 항상 옳지만 자칫 잘못하면 지루하거나 평범해보이기 십상. 하지만 퍼렐 패션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숏 팬츠는 그 우려를 덜어주는 킬링 아이템이에요!

그렇다면 헬렌의 선택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섰네요!

3 오랜 연인, 닮은 취향
소호의 거리에서 포착한 두 사람의 룩은 시크한 블랙 레더 재킷과 선글래스의 조합.

오랜 연인이자 부부인 만큼 의식하지 않고 옷장에 막 꺼내 입은 듯한 옷도 어색하지 않게 어우러지죠. 시간의 힘은 사랑뿐만 아니라 패션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 하죠?

4 샤넬이 사랑하는 커플
칼 라거펠트의 프렌즈이자 샤넬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퍼렐 윌리엄스는 다소 여성스러운 트위드 재킷까지도 소화하며 자신만의 샤넬 룩을 선보이곤 해요.

카라 델라빈과 퍼렐 윌리엄스가 각각 오스트리아 왕비 씨씨, 그리고 벨보이 역으로 등장했던 샤넬의 단편영화 에도 출연했었죠!

역시 이 두 사람,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가 훨씬 빛나네요!

5 친구 커플와 함께일 때
연애할 때 한 번쯤 찾아오는 더블 데이트. 어떻게 입고 나가야 할지 고민된다고요? 2015 CFDA 어워드 포토월 앞에서 만난 두 뮤지션 부부의 사진을 참고하세요.


블랙 룩으로 통일한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그리고 컬러가 다른 가죽 재킷을 매칭한 퍼렐 윌리엄스와 헬렌 라시찬. 두 커플 중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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