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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이제는 모델보다 디자이너로 불러주세요!

모델이 아닌 디자이너로서의 '원중킹'을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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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킹 '김원중'에서 이제는 87MM의 패션 디자이너가 된 그를 만나고 왔어요.

사랑해

87MM 쇼룸에서 만난 그는 여전히 너무 멋있었답니다.
사심 가득 담긴 디자이너 김원중과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1 MY PERSONALITY
김원중의 작업 공간은 어떨까요? 처음으로 갖게된 개인 공간이라 더욱 애정이 간다는 그의 자리에서 패션 브랜드
87MM의 지난 시즌들에 대한 반성과 이번 시즌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답니다.

MINNING Laboratory라는 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MHERMHER, 87MM의 크루)들의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이쁜척

MY PERSONALITY라는 부제답게 87MM의 크루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옷을 입고 싶고, 개인의 성향과 취향에 집중한 컬렉션을 선보였죠.


예를 들면 평소 김원중이 사랑하는 어깨와 품이 넓은 자켓, 롱 코트, 밀리터리 룩, 마틴 마르지엘라에 대한 오마주 등을 찾아볼 수 있었죠.

2 BEST&WORST
김원중은 자신의 쇼에 서는 모델들이 평소 좋아하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려해 착장을 맞추기로 유명해요.

최고!

모델이었던 그의 경험에서 비롯된 
디테일이죠.

디자이너로서 어느덧 5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는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쇼에 대해 물었어요.

가장 아쉬움이 남았던 쇼는 16 F/W 시즌!

“시행 착오가 많았던 첫 컬렉션과 개인적으로 부정적인 기운이 가득찼던 16 F/W 시즌이 아쉬워요."

가장 좋았던 쇼는 많은 주목을 받았던 15 F/W 시즌!

"‘NERD’ 컬렉션과 새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였던 17 S/S 시즌이 기억에 남구요!”

3 BROMANCE
김원중이 일을 벌이면 박지운이 꼼꼼히 챙기는 편으로, 두 사람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 엄청 싸우기도 하지만 이 의견 대립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죠.

함께여서 가장 좋은 점은 뭔가요?

'일하다가도 바로 놀러갈 수 있는 것’

부끄러움

친구이자 동업자인 박지운에 대한 애정과 돈독함이 동시에 느껴지죠?

무대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건 팬으로서도 넘나 큰 행복!


4  87 CREW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고 성장하며, 사회에서 만났지만 속을 털어 놓고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사이라는 그들의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87MM 쇼의 프런트 로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임슬옹!

김원중과 닮은꼴 친구, 빈지노!

톱모델 절친, 강승현!

덩갑내기 87년생 모델라인인 모델 강철웅!

5 Well-Aging
디자이너 김원중의 꿈은 87MM 브랜드가 잘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죠.

뿌듯

옷을 만드는 크루들이 나이를 먹어가듯 87MM이 선보이는 옷들도, 자연스러운 시간의 흐름을 담아 잘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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