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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그물 스타킹을 부담스럽지 않게 신는 5가지 방법

'관능의 아이템'으로 낙인 찍혔던 그물 스타킹 스타일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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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팝콘의 [품절녀]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한창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패션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그건 바로 스타킹!
스타킹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죠. 그 중에서도 '관능의 아이템'으로 낙인 찍혔던 그물 스타킹이 스트리트에 등장했어요!

출처GIPHY

켄달 제너를 비롯한 고수들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건져 올린 스타일링 노하우를 지금 소개할게요!

출처GIPHY

패션 용어로 ‘피쉬네트(Fish Net)’라 일컫는 이 그물 스타킹은 사실 진입 장벽이 꽤 높은 아이템 중 하나!

예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말라야 해요. 그물 사이사이로 삐져나오는 살덩이들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출처GIPHY
훌쩍훌쩍

하지만 마른 체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어울리는 것도 아니에요! 다리 모양이 예쁘지 않거나 어딘가 휘어 있다면 그 또한 단점을 부각시킬 뿐이기 때문이에요.

사실 그물 스타킹의 해법은 스타일링이에요! 개인적으로 올봄에 가장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은 발목까지 올라오는 피쉬네트 삭스를 매니시한 로퍼와 함께 매치하는 것. 이밖에도 다양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참고해보세요.

1 스니커즈를 신는다

그물 스타킹에 관한 몇 가지 선입견 중 하나가 바로 ‘섹스어필’의 뉘앙스로 해석된다는 것. 이 부담스러운 뉘앙스를 조금 덜어내고 싶다면 스니커즈가 가장 효과적이에요.

확인해본 결과 반스 스니커즈가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귀엽게 연출하고 싶다면 핫핑크 컬러의 스니커즈와 매치해도 좋을 듯 하죠?

2 ‘찢청’과 입는다

평소 디스트로이드 진을 즐겨입는 사람이라면 시도해볼 만한 스타일이에요.

입으면 입을수록 커지는 구멍을 어떻게 메꿀지 고민이었다면, 지금이야말로 피쉬네트 스타킹을 시도해볼 때!

3 올이 나간 채로 신는다

스타킹에 올이 나가면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기 마련이지만 피쉬네트 스타킹은 예외에요.

센스쟁이

찢어지면 찢어진 대로 멋스럽다는 사실! 
심지어 일부러 의도한 스타일링처럼 
보이기도 하죠.

4 여름 샌들과 신는다

캐주얼한 무드도 좋지만 그물 스타킹 본연의 섹시한 멋을 아예 죽이고 싶진 않다면 여름 샌들과 매치하는 것도 방법!

플랫 슈즈보다는 힐이 더 스타일리시해보여요.

5 화이트 컬러를 선택한다

그물 스타킹이라고 하면 대개 블랙 컬러를 떠올릴 테지만, 패션 고수들은 화이트 컬러를 선택해요.

블랙 컬러보다는 눈에 덜 도드라져보이되 맨다리보단 스타일리시하기 때문이죠.


봄이 오기 전에 그물 스타킹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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