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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교복처럼 입기 좋은 #패딩 리스트

아무생각 없이 매일 입기 좋은 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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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인 1패딩'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필수템이 된 패딩!

특히 이번 시즌엔 유난히 화려한 패딩들이 눈에 띄는데요.


패딩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디자인의 패딩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함성

죽어도 멋은 포기 못한다는 신념으로

아직까지 패딩 한 벌 없이 코트를

고집해 온 에디터도 올해는 추위에

완패하고 패딩 사냥에 나서기로 했어요.

여러 백화점, 편집숍의 패딩을 여럿 입어봤지만

그래도 영하 18도의 날씨에,

회사원이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건 심플한 디자인의 패딩이죠.


현재 구매 가능한 브랜드에서

에디터가 직접 입어보고, 꼼꼼하게 따져 본 제품으로 구성해 봤어요.

룰루랄라

30대, 회사를 다니는 여성이 입기 좋은,

직장인 여성들이 고민없이 #교복 처럼 입기 좋은!

패딩 리스트.


함께 쇼핑 리스트업하러 가보시죠!


스트리트 패션 속 패딩을 찾다가 꽂힌

반팔 패딩.


사진 속 반팔 디자인이 귀엽긴 하지만

현실 패치는 불가능한 패딩이죠.


적어도 매일 롱 글러브를 끼고

출근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반팔 패딩은 의미없어요. 

눈물나네

대신 찾아 본 검은색 긴팔 패딩!

1. 프라다, 나일론 패딩

나일론 패딩 2백만원대. 프라다 By 매치스패션.

값은 비싸지만, 이번 시즌 회사원 에디터에게 가장 크게 와닿았던 패딩은 바로 프라다 패딩이에요.


보시다시피 아주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 포인트, 그리고 안감을 프라다 특유의 하늘색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짜잔

너무 오버사이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몸에 붙는 스타일도 아니어서 매일 입기 좋은 디자인이에요.


무엇보다 프라다 고유의 포크노 나일론으로 만들어 고급스러워 보여요. 프라다 패딩은 매치스패션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가죽소재 패딩 역시 출근룩으로 좋은 아이템!


관리가 까다롭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멋’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그정도의 불편은 감수해야겠죠?

2. 노스 페이스, 나파 램스킨 눕시

나파 램스킨 눕시, 1백만원대 노스 페이스

노스페이스의 가장 유명한 모델, 눕시(NUPTSE)가

이번 시즌 가죽으로 출시됐어요.

에디터가 직접 매장에서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무겁지 않았어요.

그리고 부드러운 나파 램스킨을 사용해

움직이는데도 전혀 불편함도 없었답니다.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

마음에 쏙 들었던 패딩이었어요.

활용도가 높은 패딩을 찾는다면 벨트 패딩을 추천해요.


벨트를 묶느냐 마느냐, 그리고

어떻게 묶느냐에 따라

실루엣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진답니다.

3. 옌키옌키, 미쉐린 재킷

옌키옌키의 시그니처 ‘미쉐린 재킷’ 160만원대.

우크라이나, 키예프 태생 브랜드,

옌키옌키(LENKI LENKI)의 벨트 패딩을 추천해요.


미쉐린 맨에게서 영감을 받아 드라마틱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패딩.


충전재는 100% 구스 다운, 지퍼까지 까다로운 브랜드를 사용해요(Riri). 거의 모든 모델은 맞춤 제작도 가능하답니다.

4. Norma Kamali, 패딩 재킷

Net-A-Porter 에서 판매 중인 Norma Kamali 패딩 재킷, 70만원대.

Norma Kamali 패딩 재킷은 로브처럼 입을 수 있어 실루엣을 살릴 수 있는 패딩 재킷이에요. 

Net-A-Porter에서 구매 할 수 있답니다.

샤방샤방

완벽한 로브 스타일도 멋스럽긴 하지만

지퍼로 단단히 잠기지 않는 디자인이라면

한 겨울에는 다소 추울 수 있죠.


그럴 땐

스포티해 보일 수 있는

‘벤치 파카’ 스타일을 추천해요!

매일 입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이죠.



무엇보다 정말 다양한 디자인,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가장 흔한

롱패딩의 형태라 할 수 있어요.

어떤 룩을 입으냐에 따라 느낌은 천차만별.



너무 캐주얼해 보인다는 편견이 있지만

보시다시피 어떤 룩을 입으냐에 따라

느낌은 천차만별.


잘 차려 입은 비즈니스 룩에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게 바로 벤치파카 패딩이에요.

5. 폴로 랄프 로렌, 롱패딩

폴로 랄프 로렌의 롱패딩이 가장 베이식한 디자인!


실제로 입어본 결과 너무 가벼워서 보온이 의심웠지만 입고 몇 분을 움직였더니 몸이 후끈 달아올라 놀랐답니다.



단추를 모두 잠그면 허벅지까지

완벽 보온이 가능해요.


커다란 후드도 부착되어 있어

눈이 내리거나 찬 바람이 부는 날엔 딱!


가격도 생각보다 합리적이고, 한 번 사두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 적극 추천해요.

6. 디스커버리, 블랙 벤치 파카

디스커버리의 블랙 벤치 파카 역시 추천하는 아이템.


탄탄하게 채워진 충전재(덕다운)덕에 안에 반팔만 입어도 될 정도로 따뜻해요. 반짝이는 PVC 소재로 만들어 스포츠 브랜드의 패딩이지만, 꽤나 멋스럽답니다.

멋있지

코트 스타일을 절대 포기 못한다면

코트 실루엣의 패딩을 추천해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잠그고 모자까지 써

‘완전무장’할 수 있는 스포츠 패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 코트보다는 몇 배 더 따뜻하답니다.

7. 래트 바이 티, 구스다운 코트

구스다운 코트 90만원대. 래트 바이 티.

일반적인 싱글 버튼 코트의 모습을 한

구스다운 패딩.


디자인도 심플하고, 블랙 컬러여서 매일 입기 편해요. 구스 다운이라 가볍고 따뜻한 건 말할 것도 없답니다.

8. 질 샌더, 롱 패딩 코트

롱 패딩 코트. 2백만원대 질 샌더 By 마이테레사.

질 샌더의 롱 코트 스타일 패딩은 어때요?


단추를 완벽하게 잠그면 목까지 커버할 수 있어 꽤 따뜻하답니다. 가격은 무시할 수 없지만 멋과 실용성 모두를 포기할 수 없는 이에게 추천해요.

크로스

다양한 실루엣과 디자인의 패딩들.

따뜻함과 멋스러움 모두 챙길 수 있겠죠?


패딩 말고도 올 겨울 따뜻하고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해 줄 아우터를 꼽자면,

그것은 바로 페이크 퍼.


예쁜 페이크 퍼 쇼핑 리스트는 물론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 

스타일링 가이드도 친절히 알려드리니

꼭 확인하세요!


이번 겨울 주목해야할 아우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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