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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어른이들의 장난감

SNS 피드를 점령한 어른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장난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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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와 각종 사이트에서

정체를 도통 알 수 없이 신기하게 생긴 것들을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는 걸 보신 적이 있을 텐데요.


그 정체는 바로...

어른들의 스트레스 해소 장난감인

스피너, 슬라임, 스트레스 볼, 키네틱 샌드!

다양한 어른이들의 장난감 중 가장 대표적인  

네 가지를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걸 왜 하는지 싶겠지만 

 막상 한 번 손대기 시작하면 놓기가 쉽지 않을 걸요?


#스피너

가운데 동그란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쥐고 휠을 돌리는 장난감 스피너! 별 것 아닌 장난감 같지만, 휠이 빠르게 돌아가면서 만들어내는 색이나 패턴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최면에 걸린 듯 스트레스가 풀린다죠?!

스피너 열품에 힘입어 러쉬를 비롯해 스피너 코스메틱 제품이 등장했고, 현란한 스피너 기술을 자랑하는 이들도 많아졌는데요. 디자인에 따라 무게나 손에 느껴지는 진동과 만들어지는 패턴이 다르니 취향껏 골라 스트레스를 받은 날엔 저녁시간 때라도 무념무상으로 스피너와 함께 보내보시길!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스피너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정말 작은 것부터 마치 매직키드 마수리의 목걸이(이거 알면 최소 90년대생)가 생각나는 스피너까지! 알면 알수록 더욱 신기한 스피너의 세계로 퐁당 빠져 보아요~

#슬라임

어머, 이건 '아이유 장난감'으로 알려진 거 아닌가요? 아이유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후, 급속도로 마니아 층이 생기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름하야 슬라임! 사실 슬라임은 아이들 사이에서 '액체괴물(액괴)'라는 별명으로 유행하는 장난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에요.

사용법은 간단한데요. 껌처럼 점성이 있는 반죽을 손으로 늘이고 주무르고 누르면서 가지고 놀면 된답니다! 또한 크러시 슬라임, 크리스탈 슬라임, 진주 슬라임 등 슬라임 안에 어떤 재료를 섞느냐에 따라 촉감과 소리, 색감이 달라지니 하나를 가지고 다양하게 만들어 놀 수 있겠죠?

슬라임은 대부분 개인 판매자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구입이 번거롭다면 물풀과 렌즈 세척액 등 간단한 재료를 가지고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할게요. 참, 슬라임 영상을 볼 땐, 가지고 놀면서 나는 '소리'가 중요하니 꼭 볼륨을 켜서 보셔야 해요!

슬라임 만들기에 직접 도전하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스트레스 볼

물렁물렁한 인형을 손에 쥐고 주물럭거리는 스트레스 볼은 사실 꽤 오래 전부터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알려진 장난감이죠. 하지만 최근 SNS에 올라오는 스트레스 볼은, 슬라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말캉한 반죽을 어딘가에 넣고 터트리는 장난감이에요.(터지기 직전의 긴장감이란!)

안에 든 내용물을 짜내며 스트레스를 푸는 거죠. 피지 짜는 동영상을 보며 희열을 느끼는 것과 비슷한 심리가 아닐까요?

슬라임만 만들라는 법 있나요? 스트레스 볼도 집에서 만들 수 있다구요!


#키네틱 샌드

인스타그램 중독자라면 칼로 색모래를 자르는 영상을 한 번쯤은 본 적 있을 텐데요. 키네틱 샌드 역시 아이들 사이에서 ‘뽀송이모래’라는 별칭으로 유행한 장난감이라는 사실! 점성이 있어 흩어지지 않고 보송보송한 촉감이라 집에서도 쉽게 모래장난을 하듯 가지고 놀 수 있다는 큰 장점 때문에 너도나도 키네틱 샌드에 열광한다죠?

여러분도 예쁘게 모양이 잡힌 키네틱 샌드를 칼이나 가위 등의 도구로 자르면서 서걱서걱 하는 소리를 듣거나, 잡아놓은 형태를 망가트리면서 스트레스를 풀어 보세요!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걸요?


이제 하루 동안 받은 스트레스는

아무 생각 없이 장난감을 만지며 날려버리는 거예요!

(스트레스 안녕~~)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니 몰려드는 허한 느낌에

쇼핑이라도 해볼까 하고 기웃거리던 중!


해외 명품 브랜드 편집숍인 '네타포르테(NET-A-PORTER)'를 발견했어요.


옷부터 신발, 가방, 액세서리, 속옷 그리고 뷰티 제품까지.

'안 파는 게 뭘까?'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네타포르테에서

텅 빈 마음도 달랠 겸 에디터가 직접 쇼핑에 나서 보았어요!

이번에는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뷰티 제품을 직구해 

소개까지 해주는 뷰티 하울

스트레스가 떠난 빈자리를 꽉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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