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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우리는 띠동갑입니다

12살의 나이차가 무색하게 느껴지는 남녀 혹은 남남 커플의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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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이라 말이 통하지 않을 것 같다구요?

띠동갑이니 생각하는 게 다를 것 같다구요?


그런 마인드는 이제 버리세요!


띠동갑이지만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고 

말도 잘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서 드라마, 예능, 영화에서도

나이차를 느끼지 못할 만큼

어마어마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어쩜 그리 캐스팅을 잘한 건지,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 하나하나 놓칠 것이 없을 정도...(좋아라)


실제론 띠동갑이지만

 마치 동갑 같은 케미를 보여주는 연예인들을 보러 가볼까요? 고고!!

우쭐!

#예능 #섬총사

정용화(89년생) & 김희선(77년생)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세 사람이 항해하는 <섬총사>가 예능계에 안착했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비주얼 남매 김희선정용화의 첫 리얼리티 도전은... 성공적이었어요! 89년생과 77년생, 12살 차이가 나지만 4박 5일 동안의 섬 생활 덕분에 두 사람은 “누나”, “용화야” 호칭으로 편하게 말을 놓게 되었죠.

김희선이 부탁한 캔 커피와 자신의 콜라를 사수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옆 동네 마트로 떠난 정용화는 물 때를 놓쳐 3시간 만에 집에 돌아오기도 했는데...누나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이야!(후후) 김희선은 이런 분위기 메이커 막내를 위해, “용화야! 꼴 때리게 축하한다!”는 화환을 그의 콘서트에 보내며 애정을 과시했다고 해요.(훈훈~~)

#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혁(94년생) & 임주환(82년생)

원작 만화 인기에 힘입어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혔던 드라마 <하백의 신부>. 이 드라마, 이상한데, 묘하게 자꾸 보게 돼요.(블랙홀 같은 것...) “내가 물의 신, 하백이다!”라고 외치며 어색한 CG도 멋있게 소화해내는 남주혁과 개그감 빼고는 모두 완벽한 ‘후예’를 연기 중인 임주환도 띠동갑이라는 사실!

제작 발표회에서 임주환은 “남주혁, 크리스탈, 공명, 94라인과 (띠)동갑 케미가 있다.”고 전한 바 있죠. 신세경을 사이에 두고 ‘내 여자’라 외치는 하백과 흑기사를 자처하는 후예의 삼각관계가 깊어질 전망이니 이제부터 진짜로 본방사수 각이네요.(룰루랄라♬)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지원(92년생) & 진구(80년생)

김지원은 그동안 할 말은 해야 하는 캐릭터들을 맡아왔는데요. <상속자들>의 유라헬, <태양의 후예>의 윤명주, <쌈, 마이웨이>의 최애라까지! 이 구역의 또라이 ‘최애라’가 있기 전, 사랑 앞에서 박력 넘치던 ‘윤명주’ 중위가 있었어요.

그리고 “못 먹어도 GO!”라는 ‘고동만’이 있기 전에 그녀에게는 또 다른 직진남인 ‘서대영’ 상사를 연기한 진구도 잊지 않으셨죠? 그녀는 한번 만나기도 힘들다는 인생 캐릭터와 파트너 복을 덤으로 받은 셈이라 부러워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하아)

#드라마 #도깨비 

김고은(91년생) & 공유(79년생)

두고두고 회자되는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 캐나다를 배경으로 하여 촬영 당시, 어색했던 그 무렵에도 “어지간해서 보기 힘든 찰떡 호흡을 기대해달라”는 포부를 전했던 두 사람. 그 말 그대로 티격태격 주고 받는 대사, 눈빛, 모든 면에서 더할 나위 없는 호흡을 보여주어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나기도 했었죠! 

세상에 도깨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게 만들었던 공유와, 따라서 초를 후후 불게 했던 김고은의 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전해지는 분위기만 봐도 <도깨비>는 찬란한 작품이었음이 틀림없네요!(생각만해도 좋은것♡)

#영화 #아가씨 

김태리(90년생) & 하정우(78년생)

영화 <아가씨>로 신인상을 휩쓴, 충무로의 무서운 신예 김태리. 그녀는 박찬욱 감독에 이어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뮤즈로 낙점되어 차기 로코퀸의 자리를 노려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놀라운 에너지로 하정우와의 대립 장면에서도 밀림이 없었던 그녀가, 하정우와 다시 호흡을 맞췄다는 거!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김윤석, 하정우, 강동원,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해요.(우왕 굳👍) 이들이 모두 출연하는 영화 <1987>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으니 휴대폰에 저장~해 두는 걸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93년생) & 조인성(81년생)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연으로 우리 형, 내 동생이 된 디오조인성. 극 중, 한강우(디오 역)는 장재열(조인성 역)의 환시로 등장했었죠? 재열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이 투영된 강우, 그런 강우를 지켜줘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재열. 두 캐릭터에 깊이 몰입된 배우들에게 호평이 이어졌던 작품이에요. 

촬영이 끝난 후에도 조인성은 디오의 콘서트, 영화 시사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현실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 둘의 소식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많이 들렸으면 합니다!(투샷 아주 훌륭하네요...)


이들은 언제부터 이런 관계를 유지하며 살았을까요?

넘나리 부러워라...(하앍)

영화, 드라마, 예능에서 

알콩달콩, 티격태격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케미를 보여주는 이들뿐만 아니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무리 바빠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있다고 해요.

(소리 질러!!)


이번에는 TV 속에서 보여주는 케미가 아닌

실제 연예인들의 친분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거예요.


그들의 실제 친분은 어떻게 될지...


위에서 소개한 이들 중 또 등장하는 연예인이 있으니

누구일지 예측하면서 봐도 재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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