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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의 패션뷰티

슬기로운 에코 생활♣ 환경을 생각한 에코 뷰티 실천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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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키워드로 떠오른

'제로웨이스트'

특히 썩지 않는 소재인 플라스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기업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소비를 줄이려 노력하는

'플라스틱 프리'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어요! 

오늘은 일상 속에서 환경을 위한 에코 뷰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준비했어요 :)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야광봉

재사용 가능한 화장솜 사용하기

뷰티 제품 중 가장 많이 소모하는 건 바로 화장솜!

무의식적으로 사용한 화장솜도 환경오염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미세 플라스틱 없는 다회용 면 화장솜으로 바꿔보세요!

대나무 섬유나 소창 면 소재로 된 제품을 추천해요♡

세탁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수고로움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나무 칫솔 사용하기

플라스틱이 분해되는 데 무려 400년이나

걸린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칫솔은 교체 시기가 특히 짧아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양이 많은 제품이에요ᅲᅲ

칫솔을 교체할 시기에 대체품인 대나무로

제작된 칫솔을 사용해 보세요!

플라스틱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분해'인데요,

대나무처럼 분해 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천연 소재의 제품을

하나씩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고체 비누 사용하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손 씻기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비누 구매율과 관심도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해요!

샴푸나 액체비누가 담겨 있는 케이스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는데요,

수질 오염에도 도움이 되는 고체비누를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부터 올인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체비누 사용이 낯설다면

샴푸바나 린스바, 클렌징 비누 등 용도에 맞는

고체 비누로 하나씩 바꿔보세요^^

비누 홀더나 비누망을 함께 사용하면

무르지 않고 끝까지 사용 가능하답니다 :)


분해 가능한 샤워타월 사용하기

매일매일 사용하는 샤워타월에서도 많은 양의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크릴 소재 대신 친환경 섬유인 삼베나 옥수수 면사

소재로 된 샤워타월을 사용해 보세요~

아크릴 보다 인체에 무해하고 다 쓰고 난 뒤

환경오염 없이 생분해 된다고 해요!

생분해 되면 토양뿐 아니라 수질오염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니

환경오염 줄이기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사용해 보세요 :)


스크럽이나 필링제 사용하지 않기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바디스크럽에 들어있는

알갱이나 필오프 처럼 벗겨내는 제품은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로 되어 있어 

강과 바다로 흘러들어가 수질 오염의

주범이 된다고 해요ㅠㅠ

꼭 사용해야 한다면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거나

천연 제품으로 사용해 보세요! 

쌀겨가루나 흑설탕처럼 자연계에 녹는 것들은

괜찮다고 하니  지금부터 실천해 보세요^^


생활 속 에코 뷰티 실천법 재미있게 보셨나요?

갑자기 변화를 주는 것이 어렵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을 소진하며 차근차근 한 단계씩

시작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구매해서

사용하는 게 먼저겠죠?

생활습관만 바꾸면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우리 미래를 위해 한 걸음씩 동참해 보아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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