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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자꾸만 자랑하고 싶은 인테리어 아이템

클래식과 모던함, 그 경계의 매력적인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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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모던함, 그 경계에 있어 매력적인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살루테 하이 사이드 테이블 구리 트레이가 포인트인 한 사람을 위한 사이드 테이블은 짐블랑.

에바 라운지 체어 월넛 소재의 다리와 무화과 나뭇잎 패턴의 라운지 체어는 이노메싸.

BIG TANK Ⅴ형태의 완벽함을 보여주는 미카엘 포롤로의 아키텍처 시리즈 작품. 루마스 갤러리.

아치 커피 테이블 너도밤나무를 우아하게 구부려 만든 사이드 테이블은 챕터원 꼴렉트.

앤티크 플레이트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을 위해 제작한 멜라민 접시는 모두 에이치픽스.

플레이트 임퍼펙트 골드 손으로 빚은 듯한 자연스러운 형태의 금색 디스플레이용 접시는 에이치픽스.

CARDENAS Y CIENFUEGOS, HAVANA 작가 루이지 비스콘티가 촬영한 하바나 사진 작품. 루마스 갤러리

비틀 소파 레트로풍의 패브릭으로 마감한 심플한 소파는 이노메싸.


자꾸만 보고싶은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집안을 꾸며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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