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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보기만 해도 시원한 컬러 아이템

다가오는 여름, 집안을 시원한 분위기로 만들어 줄 컬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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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아이템 하나로도 집안의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는 사실!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한 집안 분위기를 만들어 줄 컬러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청량한 컬러감의

#블루

아담한 사이즈로 방 안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테이블 조명 ‘비닉’은 포스카리니 제품으로 에이후스에서 판매.

알바 알토가 호수의 둘레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알토 베이스’는 유기적인 곡선이 꽃을 꽂았을 때 더욱 돋보입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에서 판매.

여름철 단조로운 공간에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워크숍 램프’는 메이드바이핸드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올록볼록한 텍스처가 포인트인 블루 컬러 암체어 ‘누볼라 09’는 누비 패브릭 안을 폴리에스테르 솜으로 충전해 앉았을 때 푹신합니다. 제르바소니에서 판매.

뚜껑 둘레가 고무로 패킹돼 뚜껑을 닫으면 냄새가 새지 않는 에폭시 메탈 소재의 쓰레기통은 페리고 제품.


쾌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주홍

순모 소재로 제작한 슬리퍼는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루밍에서 판매.

등받이와 팔걸이의 곡선이 돋보이는 ‘프로 뉴 암체어’는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 했습니다. 독일 가구 브랜드 플로토토 Flototto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

세 발을 균형감 있게 배치한 금속 소재의 플로어 조명 ‘그래스하퍼’는 구비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패브릭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소파 ‘볼드 Bold’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것으로 모로소 제품.


상쾌함의 대명사

#민트

1950년대 디자인된 루이스 폴센의 펜던트 조명 ‘두왑 Doo-wop’은 한샘넥서스에서 판매.

모로코산 풋 스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1인용 소파 ‘오토만’은 리네로제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금속판을 레이저 커팅한 대로 접어 만든 ‘리얼 굿 체어’는 핀치에서 판매.

중탕이나 찜 요리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탁가온 미니 스티머 Tackaon Mini Steamer’는 SY디자인 스튜디오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여러가지 컬러 아이템으로 집안을 화사하게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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