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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보라색

2018년 주요 팬톤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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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작성일자2018.01.12. | 2,108 읽음

인테리어를 구상 중인 분들께 드리는 팁! 이번에는 퍼플계열의 아이템에 주목해주세요.

출처 : giphy.com

깊고 차분한 향이 매력적인 프랑킨센스 미니 인센스는 프리드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1만5천원.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디자인한 레빗체어는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사용 가능하며, 어린이용과 어른용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29만원.

원과 직선, 사선이 오묘하게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특징적인 AJ TABLE 조명은 루이스폴센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1백42만원.

80년대 이탈리아 밀라노를 중심으로 활동한 Memphis Group의 디자인 패턴과 컬러를 모티브로 오마주 하여 100% 수제작으로 만든 러그는 파이브앤다임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44만9천원.

보라색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블랭킷은 적당한 두께감으로 홀겹이불, 식탁보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위켄드인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16만7천원.

컵 받침 위에 조각난 패턴이 미러 컵에 반사되어 한 폭의 예술작품을 보는 것 같은 제품은 룸스파이브에서 판매. 5만6천원.

아웃도어용으로 특수 방수 처리가 가능한 심플한 접이식 테이블은 Fermob의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26만원.

귀여운 스티키 몬스터 랩 캐릭터로 디자인된 보조 배터리는 오프타임에서 판매. 8만원.

올해 집 안 포인트는 보라색으로 하는걸로...♥ 인테리어, 보라색, 성공적...!
출처 : gi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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