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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가전으로 인테리어 품격 높이기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기능 중심적이었던 가전이 이제는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이는 고급화된 프리미엄 가전으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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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종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요즘의 가전 제품은 단순히 스마트한 성능만이 아닌,  

그에 걸맞는 디자인까지 갖춰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가전까지 출시되면서  특정 공간에만 두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가전의 여러가지 면면을 메종이 소개할게요.

출처giphy
미니멀한 디자인

미니멀리즘 시대에 발맞춰 가전 역시 심플한 디자인이 대세죠.

예전에는 제품 전면에 브랜드 로고를 비롯한 제품의 특징과 버튼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반영했다면

요즘 가전은 꼭 필요한 기능의 버튼을 제외한 나머지는 감추고 AI 기술로 대체하고 있답니다.


때문에 깔끔하고 매끈한 느낌으로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게 됐어요!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냉방과 난방, 가습과 제습, 공기 청정까지 가능한 올인원 에어솔루션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인공지능 센서가 사람의 위치와 거리를 감지하고 바람을 제어해 맞춤형 바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시그니처 에어컨은 벽걸이와 스탠드형으로 출시됐답니다.

소파 ‘DS-1025’는 등고선이나 섬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형태를 띄고 있어 계속 눈이 가죠.  

미니멀하지만 아이코닉한 느낌도 갖춘 매력적인 소파입니다.

다기능 아이템

하나의 제품이 두세 가지 역할을 해내는 다기능 가전이 인기죠.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모습이 달라져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변화무쌍한 매력을 지닌 가전도 있어요.  


이 같은 다기능 가전은 예산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접을 수 있는 TV는 기능적으로도, 외양적으로도 새롭습니다.

사용자 목적에 따라 스피커 패널을 여닫으며 TV 또는 스피커로 활용 가능한 ‘베오비전 하모니' 처럼요.

물결 형태의 스크린 ‘에스테이라’는 물리적으로 공간을 나누는 파티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밋밋한 인테리어를 특별하게 바꿔주는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색을 입은 가전

모노톤 또는 메탈 소재로 차갑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색감을 입은 가전은 사용자의 취향과 주거 환경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연출할 수 있어 역시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가전 시장의 화두죠. 

7가지 색상의 패널 중 원하는 색상으로 조합할 수 있는 삼성전자 ‘김치플러스 비스포크’는 온도 편차가 나지 않게 유지해주는 초정온 맞춤보관 기능으로 음식물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는 기기 본래 기능을 훌륭하게 수행할 뿐 아니라, 프라임 핑크, 피치 오렌지, 세이지 블루, 콰이어트 그레이 색상으로 실내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가구를 닮은 가전

가구가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실제 가구의 모습에 가전의 기능이 더해진 제품도 매력적이죠. 사용자가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의 가구를 자유롭게 배치하듯 비교적 제약 없이 배치할 수 있으니까요! 

초슬림형 두께를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더 월’은 벽에 밀착돼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마치 TV가 자리에 없듯 화면을 벽처럼 혹은 그림, 액자로 연출할 수 있어요. 패키지로 구성되는 오드의 스타인웨이링돌프 사운드 시스템 모델 ‘O’와함께면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까지 느낄 수 있죠.


애시 우드와 고급 패브릭으로 제작한 벨레의 사이드 테이블형 스피커 ‘멜로우 W501T’는 4개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360˚ 서라운드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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