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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내 차 브레이크는 멀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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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가 생각보다 브레이크를 오래밟아야 했던 적 없으신가요?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에서 ‘끼익’ 이상한 소리가 들렸던 적은요? 차는 잘 달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잘 멈추는 것도 정말 중요하죠! 멈춰야 할 때 멈출 수 있는 브레이크를 위해 지금부터 내 차 브레이크가 멀쩡한지 확인해봅시다!


브레이크 상태,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가장 쉽게 브레이크의 이상을 확인하는 방법은 계기판을 확인하는 것인데요! 평소 브레이크 사용에 이상을 느끼지 않으셨더라도 위와 같이 브레이크 점검 경고등이 뜬다면 브레이크 패드에 이상이 있거나, 브레이크 오일 수준에 문제가 생겨 브레이크 패드에 영향이 갔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꼭 정비소에 들러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렸을 시에 나타난 경고등일 수도 있으니 사이드 브레이크 해제 시에도 이 경고등이 계속 떠있는지 확인해주세요.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상태를 직접 보고 싶다면?

브레이크 패드도 소모품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가 조금씩 마모되는데요.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휠 안으로 스마트폰을 넣어 브레이크 패드를 촬영하면 됩니다. 직접 바퀴까지 고개를 숙여 육안으로 확인할 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이 더 편하고 브레이크 패드 마모 상태도 더 정확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촬영된 사진을 보고 브레이크 마찰재가 플레이트와 비슷하거나 더 적게 남았다면 패드를 교체해주셔야 합니다. (보통 마찰재가 3mm 이하로 남았을 때 교체를 권장합니다.)


육안으로 보고도 알쏭달쏭하다면? 아래 경우에 해당하는지 체크하세요!

발로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쉽게 푹 들어가거나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 들 경우에도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유압계통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또한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끼익-“하고 쇠가 갈리는 듯한 소리가 난다면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가 진행되어 브레이크와 디스크 간 생기는 마찰음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에 따라 제동력도 크게 차이가 나므로 꼭 브레이크를 주기적으로 체크해주세요!


브레이크 장치의 교체 및 점검 주기가 궁금해요!

브레이크액(오일)은 주행거리에 따라 양이 줄어듭니다. 또한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오일이 오래될수록 수분이 많아져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4만 km 또는 2년마다 교체해주셔야 합니다.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는 1만 km마다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해주세요. 

브레이크 호스 및 라인은 2만 km마다 육안으로 누유와 손상이 있는지 점검하면 좋습니다.  


내 차 브레이크 점검 주기 일일이 체크하기 귀찮으시다면?

마카롱에 내 차를 등록해보세요!

주행거리만 입력하면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소모품 교체 시기를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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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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