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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자동변속기 오일, 교체 안 하면 큰일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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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차량관리는 엔진오일만 제때 교체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차량에는 엔진오일 외에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교체해야 할 소모품, 오일들이 있는데요.


여러 오일들 중 '자동변속기 오일'은 어떨까요? 반드시 교체해야 할까요? 교체를 해야 한다면 점검이나 교체주기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마카롱과 함께 알아봅시다!


자동변속기 오일이 뭔가요?

자동차를 운행하며 기어를 변경하면 이 힘이 바퀴까지 전달되어야 하는데, 이것을 도와주는 오일이에요. 엔진의 동력을 전진, 후진 등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주고, 변속기의 윤활과 유압을 도와주죠.


따라서 자동변속기 오일이 부족하거나 이상이 있으면, 변속 충격이나 간헐적인 진동 또는 연비 악화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언제 점검하고 교체해야 하나요?

엔진오일과 마찬가지로 자동변속기 오일 역시 변속기라는 기계 틈 사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쇳가루가 쌓이고 변질이 될 수도 있죠. 또 예상치 못하게 변속기 오일이 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요.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변속기 오일을 점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차종마다 다르지만 자동변속기 오일 교환주기는 5~8만 km 사이인데요. (정확한 교환주기는 내 차 매뉴얼 참조)


하지만 요즘은 변속기 오일을 교체하는 운전자가 흔치는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출시되는 차종은 변속기 오일의 교환주기가 10만 km 정도로 늘어났으며, 일부 제조사들은 '무교환' 방식의 변속기 오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교환 방식의 자동변속기 오일은 정말 교체할 필요가 없는 것일까요?


무교환 오일이면 교체가 필요 없는 거 아닌가요?

무교환 오일이라고는 하지만 제조사 매뉴얼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혹 조건일 때는 일정 주기로 변속기 오일 점검과 교체를 권장합니다.

출처현대자동차 매뉴얼

즉 무교환 방식이라 해도 나의 운전습관과 환경을 고려한다면, 자동변속기 오일을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운행 시작 후 변속기 오일을 한 번도 교체하지 않았는데 변속 지연, 쇼크, 간헐적인 진동이 느껴진다면, 변속기 오일을 점검해보세요. 또 시내 주행이 많은 경우에도 최소 10만 km에는 정비소에서 변속기 오일을 점검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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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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