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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주 뜨는 돛단배 같이 생긴 경고등, 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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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차량의 상태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경고등! 경고등만 잘 볼 수 있어도 위험한 상황과 더 큰 수리비용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데요.


마카롱이 자동차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경고등을, 초보도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주인공을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이 경고등의 이름은뭔가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돛단배 같이 생긴 이 경고등의 이름은 '냉각수 경고등'이에요.


차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뜨나요?

냉각수 경고등은 자동차의 냉각수에 이상이 있는 경우 점등돼요. 냉각수란 말 그대로 엔진의 뜨거운 열을 식혀, 엔진 과열을 막는 중요한 액체인데요.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엔진 냉각계통에 문제가 있을 경우 이 냉각수 경고등이 뜨게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냉각수가 동결되어 냉각수 경고등이 점등될 수도 있죠.


만약 이 경고등을 무시하고 계속 주행한다면 흔히 '엔진이 붙는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엔진에 큰 손상을 일으키거나 차량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냉각수 경고등이 뜨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따라서 주행 중 냉각수 경고등이 점등되면 즉시 차를 세우고 엔진 열을 식혀주어야 합니다. 이때 시동을 끄는 것보다 시동을 켜놓는 것이 열을 식히는데 더 유리한데요. 정지 상태에서는 냉각수를 순환시켜줘야 더 빨리 열을 식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냉각수 온도가 충분히 떨어져 경고등이 없어지면, 천천히 주행하거나 견인차를 불러 정비소에 입고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 경고등은 냉각수 누수, 냉각계통 고장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부품인 엔진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요?

내 차의 냉각수를 미리 점검해보세요. 후드를 열어 엔진룸을 보면 보통 냉각수를 보충하고 점검할 수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는데요. 먼저 냉각수 표식이 있는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 냉각수 양이 충분한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냉각수가 가득차 있다면 정상, 부족하다면 보충이 필요합니다. 단, 냉각수 점검은 반드시 시동이 꺼진 후 엔진 열이 충분히 식었을 때 장갑을 끼고 점검하셔야 합니다!


두번째는 냉각수 보조탱크를 점검하는 방법인데요.

냉각수 보조탱크는 F와 L사이에 냉각수가 위치해 있는지 점검 후, 부족하면 F가 넘지 않도록 보충해주세요. 냉각수는 겨울철에도 냉각수가 얼지 않게 하기 위해 물+부동액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따라서 보충할 때는 물과 부동액의 비율을 5:5 정도로 섞어서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 냉각수용 물은 부식의 위험이 있어 지하수나 생수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자세한 주의사항은 제조사 매뉴얼을 반드시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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