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콘텐츠랩

슬기로운 집콕생활, 위빙으로 티 코스터 장만해봄!

3,54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늘도 평화롭고,

슬기로운 집콕생활.


그렇지만 집에

계속 머물고 있다 보니

지루한 것,,, 입니다,,,


그러던 중 나의 심심함을

달래줄 요물을 발견!

그것은 바로 위빙!


너튜브로 보니

왠지 간단해 보이는 요물.


역시나 손이 드릉드릉하여

냉큼 요물을 구매해봄.


#광고아님 #내돈내산 #리뷰

초록창 스토어에서 직접 

내 돈 주고 구매한

위빙 티코스터 키트임.


안에 위빙 틀, 플라스틱 바늘, 실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 있음.


위빙할 때 설명서를 보거나

혹은 너튜브를 보면서 하면 좋을 듯!

시작하기 전에

위빙 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용어는

바로 경사와 위사.


동봉된 설명서에 따르면

경사는 틀에 거는 세로 실이고,

위사는 경사에 엮는 가로 실이라고 함 ㅇㅇ


위빙 틀엔 이미 경사 실이 걸어져 있어서

바로 위사 실로 엮어보도록 하겠음.

위사 실 엮기

먼저 플라스틱 바늘에

실을 끼운 다음,

경사에 실을 엮어주자.


위사 실을 경사 실의 앞, 뒤로

교차 하여 엮어주는 것이 포인트임.

그다음에는 아까 엮었던 실과

엇갈리게 엮여주면 됨!

설명서에서는 손톱이나 바늘로

위사 실을 꾹꾹 눌러서 촘촘히 쌓으랬음.

그럼에도 촘촘히 쌓이지 않은 것 같다면

일회용 포크로 활용 가능.


그렇게 해서 여러 번 반복하면 됨!

정말 간단한 요물인 것이다 ❤️

노동하다보니

어느덧 절반쯤 옴.


털실 바꾸는 것도 간단함.

아까와 똑같은 방법으로 하면 됨!


그렇게 반복 작업으로

한줄 한줄 쌓아줍니다.

하다 보니 지루함은 물론,

머릿속의 잡념이 사라지는 것,,,


그렇게 얻은 내적 평화.gif

촘촘히 쌓아 올린 끝에 완성함. 

그렇다고 해서 진짜 완성이 아님.

홈에 걸어둔 경사 실을 뺀 다음,


경사 실의 빈틈이 보이지 않게

촘촘히 쌓은 위사 실을 쫙쫙 늘려주고


삐져나온 실들을

뒷면에다 잘 숨겨주면 진짜 완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면은 모른 척 플리즈,,,


이래저래 삐뚤빼뚤하지만 괜찮음.

티 코스터 역할만 잘하면 되니깤ㅋㅋㅋㅋ


나님은 만족함!!!!!

경사실 걸기

만약, 한 번 더 하고 싶다면?!


먼저 경사실을 위빙 틀

옆면에 테이프로 붙이자.

그다음 경사실을 홈에 걸어주고,


그 옆의 홈에도 걸어준다.

그러면 맞은편의 홈을 걸어주면 됨.

전부 다 걸었다면,

다 걸고 남은 실을

테이프로 붙여주면 끝.


이제 위사 실을 엮으면 됨.

그렇게 해서 알록달록

총 4장의 티 코스터를 장만함.


많이 엉성하긴 하지만,,,,!

티 코스터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내 줘서 만-족!

이상, 즐거운 취미 생활이었읍니다 👍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