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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크로플' 만들어 봄(feat.와플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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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바로 크로플!


크로플 먹으러 카페 갈까 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차마 밖으로 나가지 못하겠고요?

무엇보다 나에게

와플 메이커가 없다는 것...!


남들은 다 있는데

왜 나만 없ㅇㅓ...?


흐흑.

와플 메이커를 살 기회를 재보다가

이번에 냉큼 구매함!


미니미하지만 만-족 ⭐️ 

크로플 만들기로 했으니

재료는 당연히 크로와상 생지!


얘는 이마트에서 데려왔음 ㅇㅇ

밥주세요

당장 먹어보고 싶은 것,,,

먼저 내 손만큼 작은

크로와상 생지 2개를


예열된 와플 메이커에 올려

뚜껑을 닫아 구워준다...!


크로와상 생지에

버터가 들어가 있어


팬에다가 버터를

바르지 않아도 됨!


그렇게 5분이 지나

으엌ㅋㅋㅋㅋ


중간중간 열어 보면서

검게 그을리지 않도록 했건만...!


아쉽게도 표면이 좀 탔음 @_@

예쁜 갈색이었을 때 건질 걸 그랬음.

음 그냥 먹기에는 아까움.

그럴 땐 뭐해야 한다?


곧바로 냉장고에서 아빠의

최애 아이스크림을 꺼냄.


(아빠, 미안...)

아이스크림 한 스쿱을 올리고

메이플 시럽을 솔솔 뿌려주니

제법 비주얼이 사는 것!


물론 카페만큼은 아니지만...!

(자기객관화 잘하는 편)

냉큼 방에 가져가서 먹음.

커피와 함께 먹으니 넘나 꿀맛인 것,,


크로와상이여서 그런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니

더욱 고소고소하다.


재택근무에 지칠 때마다

자주 해 먹을 듯 - !

❤️ 즐거운 당 충전 시간이었다 ❤️

(+)

번외

요즘은 호떡에 푹 빠짐!


호떡을 3분 정도 굽고,

아이스크림과 메이플 시럽,

땅콩을 올리면 넘나 맛있는 것...!


크로플부터 누룽지까지

못 하는 게 없다니!


역시 와플 메이커는 만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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