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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소환하게 만드는 '떡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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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헤롱

찬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어렸을 적, 학교 앞 분식집에서 파는
떡꼬치가 저절로  생각나는 것.

때마침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기에  냉큼 만들어봄!
재료

떡꼬치 재료는

떡볶이용 쌀떡, 꼬치, 케첩,

고추장, 다진 마늘, 설탕, 올리고당.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간장과 통깨까지 준비함.

떡꼬치 만들기

먼저 떡이

말랑말랑해지라고


끓는 물에 약 2분 정도 데쳐줌 ㅇㅇ

그다음 체에 걸러낸 뒤,

한 김 식혀둠.

떡이 식혀질 동안,

소스를 만들어보았긔!



▼▼▼


다진 마늘 1/2개

고추장 1스푼

케첩 3스푼

올리고당 1스푼

간장 1스푼

설탕 1/2스푼



이렇게 넣고,

통깨는 양껏 넣었음.

잘 쉐킷쉐킷해서

살짝 맛을 봤는데.

올ㅋ


옛날 학교 앞 분식집에서 먹던

떡꼬치 소스의 그 맛이 남.


꼭 떡꼬치가 아니어도

치킨에 찍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음ㅋㅋㅋㅋ

다 식은 떡을 꼬치에

차곡차곡 끼워줌.


보통은 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서 굽던데...!


나님은 그럴 역량이 안되므로,,,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함.

에어프라이어에 종이 호일을 깔고

떡꼬치를 올려준 후,


카놀라유를 솔솔솔 뿌려줌.

180℃에 10분으로

설정해서 돌리고요.


골고루 익으라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줌.

10분 후, 나름 노릇노릇한

떡꼬치가 나옴!


좋았쒀!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붓으로 쓱쓱 발라주자.

어째 소스를 많이 바른 것 같지만,

떡꼬치 완성함 ㅇㅇ

넷플릭스 보며 한 개 순삭....⭐️


매콤새콤하나 매콤함이 좀 더 강한 것!

다음엔 설탕 1스푼 넣어야겠다능.


여튼 떡꼬치 먹으면서

추억 소환하고 좋긔.


문제 시, 떡꼬치 100개 만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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