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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래스의 위엄! 양봉업자 손흥민 TMI

본격 쏘니 덕질 입문 콘텐츠
콘텐츠랩 작성일자2019.02.15. | 12,021  view

얼마 전, 레스터 시티전에서

억울한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

골을 터뜨린 손흥민!

2월 14일 새벽 5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또 골을 넣었다고 함!


손흥민, 그대는

역시 양봉업자였어★

헉 놀람

잠깐, 양봉업자라니
무슨 말....?

축.알.못인 그대를 위해
손흥민 선수의 TMI를  알랴줌



▼▼▼


1


육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2018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군 면제를 받은 손흥민.


작년 8월, 평소 육군 장병의 노고를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다며

헌신한 육군 장병들과

그 가족을 위해 써달라고

육군에 1억 원을 기부함.


크, 월클의 인성 무엇.

2


'양봉업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처음 함부르크SV에 몸담았던 시절,

손흥민은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2골씩 넣었음.


참고로 도르트문트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알아주는 명문 구단인데.


유니폼이 노랑+검정이라서

'꿀벌구단'으로 불림.

레버쿠젠 이적 후에도

도르트문트를 만나면

골은 무조건 넣었음.


이때, '양봉업자'라는 별명이 생김.

지금은 토트넘으로 옮겼는데,

유로파리그나 챔피언스리그에서

도르트문트를 만나면 꼭 골을 넣음.


신기하지 않음?

이쯤 되면 행운의 컬러는 

노란색이 아닐까 함.

3


손이 예쁘다.

손흥민의 손은

여성 팬들 사이에서

'섬섬옥수다.', '곱다.' 등

칭찬이 끊이지 않음.

토트넘에서 함께 뛰는 동료인

에릭 다이어와

해리 윙크스의 피셜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의 손을

만져 보면 아주 부드럽다고 했음.


진심 내 손보다 곱다★

4


웃음을 잃지 않는다.

그는 경기장을 누비거나

훈련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음.


이는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가르침인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여유 있게 하면,

 

경기장에서 

좋은 플레이가 나온다고 함!

5


슈팅할 때 습관이 있다.

슈팅할 때마다

오른손 주먹을 쥐고,

왼손은 펴는 습관이 있음.


아주 가아끔

그럴 때(?)가 있는데,


어... 뭔가... 음...

노코멘트하겠음.

6


포옹을 좋아한다.

포옹을 정말 정말 좋아함.


펄쩍 뛰어서 안기는 모습이

마치 골든 리트리버를 보는 것 같음.

고개를 파묻히는 포옹도 보면

가끔 짠하게 느껴짐.

네, 그렇습니다.

손흥민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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