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콘텐츠랩

더 늦기 전에 부모님 건강 체크하세요!

1,58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랜만에 찾아뵙는 부모님.

자식들 걱정할까 봐

늘 괜찮다고 하시지만,


흰머리도 늘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모습에

속상해지는 마음 ㅠ


우리 더 늦기 전에

부모님 건강 챙겨보아요!!


1
치매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더욱더 무서운 질병인 치매.


국내 치매 환자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발병률이

무려 10.16%에 달한다고 해요.


치매는 빨리 발견할수록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참고로 만 60세 이상이라면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있는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소 등을 방문하면

무료로 치매 검사를 받아 볼 수 있다고 해요.

2
심근경색

혈관에 쌓인 기름 찌꺼기 때문에

혈관이 좁아져 혈류가 잘 흐르지 못하고

혈전이 완전히 막혔을 때

발생하는 것이 심근경색인데요,


특히 지금같이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급속하게 수축되기 쉬워

심근경색이 발병률이 높다고 해요.


심근경색은 어느 날 갑자기

발병할 뿐만 아니라

골든타임을 지켜내지 못하면

사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에 더욱 신경 써

건강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3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관절이 손상, 변형되는 질병으로


만성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치료해도 재발 우려가 높기 때문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노화로 인해 찾아오는 관절염과

자칫 혼동하기 쉬우므로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류마티스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면역력 관리를 잘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4
백내장

백내장 또한 노화로 인한 노안과

초기증상이 매우 비슷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노안과 동시에

발병하는 경우도 많아서

초기 발견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노안과 백내장의 차이는

노안은 근거리 시력이 저하되고

백내장은 시야 전체가

뿌옇게 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백내장의 경우 오랜 시간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으므로

증세가 보이면 적극적으로

병원으로 모셔가세요!

별 반짝

지금까지 각종 질병 안내와
전조증상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부모님 건강을 꼼꼼히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