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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퇴치! 소소하게 나노 블럭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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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아지 없는 사람!

바로 나야, 나!


코로나 블루 퇴치할 겸

보더콜리 나노 블럭을

16,290원에 냉큼 데려왔음.


#광고아님주의 #내돈내산



▼▼▼

어릴 때 이후로

이렇게 작업하는 건

정말 오랜만임.

구성품은 심 - 플!

설명서와 나노 블럭이 전부.

헉 놀람

그런데 나노 블록이 생각보다 많아서 
보더콜리 만드는 데 이렇게나 필요한가 했음.

생각은 잠시 접어두기로 하고, 
바로 시작해봄.

설명서를 보면서

많고 많은 나노 블럭 찾아


손으로 뒤적뒤적거리고,

나름대로 열심히 따라 함.

그렇게 쌓은 결과,

어느덧 이 정도까지 옴.


기대되는 걸...!

30분 정도 좀 더 작업하고 나니

(사실은 잘못 작업해서 해체한 건 안 비밀)

이제는 제법 형태가 나옴!

그저 신기한 것,,,

나 들어갈래

하다 보면 잡다한 생각이
사라져서 좋긴 좋은데...

목과 허리가 아프고요?
손가락도 따끔거린다고 아우성임.

잠시 좀 쓰러지겠음 ㅇㅇ

이제 작업 재개!


설명서를 잘 보고 따라해서

차곡차곡 쌓아줍니다.

이목구비가 생겼으니,

이제는 다리와 꼬리를 만들어야겠죠?


열심히 만들어서 붙여주면,

보더콜리 완 - 성!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님은 실수로 작업해서

해체한 적이 있었기에

작업하는 데 3시간 반 정도 걸린 듯.


손 빠른 사람은 1~2시간 가넝가넝!

이렇게 보자니 왠지

이름을 붙여줘야 할 것 같음.


고민하다가 '삼식이'로 결정함.

빗질

이유는 없지만 보통 반려동물에게
촌스러운 이름을 붙여줘야
오래 산다고(?) 들었음.

여하튼 삼식이는 플라스틱이니까
나보다 수백만 년 오래 살겠구나.

도둑 안 들게

내 방을 잘 지켜줘. 삼식아.

이상 즐거운 취미 생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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