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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어먹지 말라는 '그것'의 정체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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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빠가 호빵을 사왔다며

나에게 주고 갔읍니다.


#광고아님 #아빠가_사줌

#삐삑- #천사백원입니다

호빵인 줄 알았더니

호빵 모양의 젤리였다고 한다.


10월 말쯤에 출시된 것 같은데,

늦게 안 사람,, 나야, 나!


근데 정말 나만 그런가요,,,

좀 더 자세히 보니 

호~ 호~ 불어먹지 말라는 문구.

센스 터지고요.


총 내용량은 50g에

칼로리는 180kcal.


높진 않지만

살찌기에 딱 좋으...ㄴ...(읍읍)

각설하고 냉큼 개봉했더니,

어딘가 익숙한 팥 향이 솔솔 남.


호빵 향보다는 팥 향이 더 짙은 늬낌,,?

말랑말랑한 호빵 모양의 젤리들.

세어 보니 총 13개가 들어 있었음.


H...oxy,,

팥이 들어 있나 하여

잘라 보았더니

오잉? 


팥 향이 이렇게 나는데도,

팥 없는 호빵이라니 낯설고요?

일단, 뇸뇸 먹어보겠읍니다.


여기서는 에디터의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참고해달라능,,

씹으면 씹을수록

젤리에서 팥의 단맛이 남.


왠지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듯한 맛임.


그렇지만 어디선가

익숙한 맛인데...


찹쌀떡 같기도 하고,

팥빙수에 올려 먹는 떡 같기도 함.

빗질

호기심에 먹어본 호빵 젤리.
내 취향은 아닌 걸로.

1,400원에 몇 푼 더 보태서
진짜 호빵을 사먹겠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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