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콘텐츠랩

손 소독제 자주 쓸수록 좋을까?

7,12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떠들썩한 요즘,


마스크에 이어

손 소독제와 에탄올까지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손 소독제에 대한 모든 것

지금부터 알려드려요!

손 소독제는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차선책이 될 수는 있어요.


그러나 손 소독제만으로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답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비누와 물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손 소독제를 사용할 때는

완전히 마를 때까지 문질러주지 않으면

유해균 제거가 30%밖에 안 되므로

30초 이상 문질러주세요!

손을 씻은 후 손 소독제로

한 번 더 관리해주면


미처 꼼꼼히 닦지 못해

잔류하는 세균들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러나, 비누로 손을 씻으면

세균의 95% 이상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이 두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답니다.

손 소독제를 너무 자주 사용하면

피부에도 강한 자극이 되어

점점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피부의 각질과 피지까지 없애기 때문에

오히려 손 피부의 면역력이 약해져

바이러스가 더 침투하기 쉽다고 해요.


또 심각할 경우 피부가 갈라져서

고생할 수도 있으므로


손 소독제 사용 후에는

핸드크림 등으로

보습에도 신경 써주세요!

손 소독제를 살 때

에탄올 함량은 60% 이상이어야

효과가 있으므로

에탄올 함량을 꼭 확인해주세요.


또 손 소독제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므로 표기되어있는지도

꼭 확인하세요!


손 소독제를 사용할 때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손바닥에 덜어서 손바닥과 손등

그리고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구석구석 마를 때까지 문질러 주세요.

손 소독제는

에탄올 100mL, 글리세린 10mL,

정제수 5mL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이때, 에탄올 농도는

너무 높아도 낮아도 효과가 떨어지므로

62%~65% 정도가 적당해요.


또 에탄올에는 정제수가

이미 함유되어 있으므로

정제수가 꼭 필요한 건 아니에요!

없다면 생략해도 된답니다.


글리세린은

끈적이는 게 좋으면 더 넣고

깔끔한 게 좋으면 줄여서

농도를 조절하세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비누와 물을 이용해서


손가락 구석구석 30초 정도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생일 축하 합니다' 노래를

2번 부르며 씻으면


약 25~30초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요!

의지왕

그럼 여러분!
확진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하게 신경 써보아요~!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