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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여행지로 사랑받는 강원도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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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나에게 남은 연차가 없다면?


서울,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그곳, 강원도.

그중 속초, 양양, 강릉은

사계절 내내 한국인에게

사랑 듬뿍 받는 여행지인데요.


주말을 이용해

스트레스 훌훌 털어버리고,

탁 트이는 동해안 따라

우리 함께 떠나요.




▼▼▼

1
속초

일출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 영금정.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나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새해 첫날 일출을 보러 간다면,

그곳에서 탁 트이는 바다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새해를 만날 수 있어요.

맛있는 먹거리로 가득한 시장은

바로 속초관광수산시장!


이곳에서만큼은 지갑을 조심하세요.


두세 시간 정도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간식을 먹다 보면


어느덧 훌훌 털린 지갑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청초호 근처에 자리 잡은

속초의 아바이 마을.


벽화 골목이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


그뿐만 아니라 식당들이 몰려 있어

어디든 가자미식해, 아바이 순대 등 

함경도식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2
양양

바다와 가까이 있는 낙산사.


그곳에서 해수관음상, 의상대 등을

가볍게 둘러볼 수 있어요.


특히, 낙산사의 홍련암에서

동해를 마주 보며 가만히

파도 소리를 듣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 기분이에요.

#하조대

기암절벽 위에 자리 잡은

소나무가 있는 그곳.


일출 명소로 유명한 하조대!


넓은 바다와 기암절벽, 소나무가

한데 어우러진 수려한 경치에

넋을 잃게 되어요.

조금씩 오르고 오르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죽도정.


그곳에서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또한 죽도 전망대에 올라가면

바닷가의 풍경을

보다 더 넓게 감상할 수 있답니다.

3
강릉

강릉 선교장은 조선 시대 후기

당시의 상류층 가옥을

대표하는 곳이라고 해요.


300년이 흐른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해요.


조용히 둘러보면서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 당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도깨비가 다녀간 곳,

주문진 방파제.


종영한 지 약 2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도깨비의 향수에 빠져있다면?


잠깐이라도 시간 내어

구경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강릉에 가면 초당 순두부를

꼭 먹어 보세요!


추위에 지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거에요.


좀 더 얼큰하게 먹고 싶다면,

짬뽕 순두부를 추천해요!

별 반짝
이렇듯 둘러볼 곳이 많은 강원도.

시간이 부족할 때,
당일치기로 다녀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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