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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난리 난 '구름빵'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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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코로나로

재택근무한 지 7개월 차..


그거슨..즉.. 강제 집콕

7개월 차라는 것 ㅠ


지루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자

매일 일을 벌이는 중

오늘은 SNS에서 대유행하는

'구름빵' 만들기 대열에 껴봄

.

.

.

#굳이 #사서고생하는편

오늘의 준비물

계란 2개, 설탕, 옥수수 전분

나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식용 색소가 있다면


더 예쁜 구름빵을

만들 수 있으니 참고....!

난 머랭과 무슨 악연인지

오늘도 등장한 머랭 만들기.


먼저 계란 2개를

흰자만 분리해준다.


그리고 그동안 달고나 커피,

 1만 번 저어 만든 수플레, 

1만 번 저어 만든 오믈렛을 통해 

단련된 굵은 팔뚝을 준비함.

준비됐으면 거품기를 꽉 쥐고

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렝을

아쥬 그냐아아아아아앙

빡쌔게 돌려줌.


(진작 전동 휘핑기 장만할 걸

후회한 건 안비밀ㅠ)

거품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설탕을 1숟가락 툭 넣고


또다시 머어어어어어랭

팍팍팍..! 파악~!!

거품이 좀 단단해지면

옥수수 전분 1//2숟가락 툭 넣고


머어어어어어래엥

샤샤샤샥 샥~!

이렇게 단단해져서

뿔이 뾰옹~!


그럼 된 것임. Good..! -_-)b

에어프라이어 틀에

기름종이 깔고 머랭을

둥글고 예쁘게 쌓아 올린 후


140℃로 20분 동안 구워준다.

중간중간 타지 않게 살펴볼 것..!

20분간 에어프라이어에서

태닝을 마친 머랭은


맨 윗부분이

까맣게 탈 줄 알았으나


의외로 노릇노릇

동서남북 잘 구워짐. ㅇㅇ

반으로 쫘악 갈라보니...!

아니 이 비주얼 실화?

이게 뭔 일?


겉바속푹....!!

겉은 바삭 속은 푹신~!


구름처럼 푹신하고

부드러움...!!

속은 뽀얗고 푹신푹신
진짜 빵처럼 잘 익음..!

그러나,
계란 비린내에 예민하다면
바닐라 오일을
조금 넣는 것도 괜찮을 듯..!

안마 톡톡
다음은 어떤 쓸데없는
일을 벌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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