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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왜 인류는 1종만 남았을까?

"인간이 신이 될 때 역사는 끝이 날 것이다"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트위터 서평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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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한겨레, 세계일보, 한국일보, 뉴시스.. 2015년 내로라하는 주요 매체의 북섹션을 평정하며 명실상부 '올해의 책' 중 하나로 등극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유발 하라리 교수의 '사피엔스'라는 책입니다.

'6만 년 전, 지구에는 6종의 인류가 살고 있었지만 지금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한 종밖에 남지 않았다. 그렇다면 왜 우리만이 살아남았을까?'

흥미진진한 질문으로 시작해 기나긴 인류사를 명료하게 요약하고 있다는데..
향후 10년이란 관점에서 보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생명공학기술이 근본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바꾸기 시작할 겁니다.
나는 우리가 직면한 주요 쟁점이 인간을 신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저커버그 북클럽, 하라리의 '사피엔스' 읽기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책을 다음 과제 도서로 정해 함께 읽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위터에 올라온 독자 서평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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