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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없을 때 여행은 훨씬 생생해진다

사진을 남기지 않는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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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대학생 스피치 프로젝트 '망치' 중 김소리 학생의 7분 스피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인물소개
  • by. 김소리
    TBWA 주니어보드 21기 AE로 활동했다. 학부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광고와는 다른 진로를 선택했지만, 망치는 대학 생활에 망치가 되어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 '망치' 프로젝트란?

광고회사 TBWA KOREA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TBWA 주니어보드' 활동의 하나로, 대학생들의 대중 강연 프로젝트다. 주제 준비에서 최종 발표까지, 참가자 스스로 벼랑 끝까지 걸어나가게 만드는 일관된 멘토링 속에서 진행된다.

1인당 7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그리고 대중 앞의 발표라는 형식이 밀도와 함께 압박감까지 높여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망치를 망치고 도망치고 싶다'고 입을 모았고, 결국 '망치면 어때? 그래서 망치다!'를 슬로건으로 삼게 되었다.

책 '망치'는 네 차례의 망치 스피치들을 글로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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