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러닝스푼즈

'대기업' 때려치고 '연예인' 이직에 성공한 인기스타는?

오직 꿈을 위해 평범한 직장생활을 포기한 연예인 8인을 소개합니다!

221,5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평생직장의 개념이 없어진 지 오래!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 '이직'


본 직업과 관련 분야의 이직이 아닌

새로운 분야의 이직은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는 일이죠.


오직 본인의 꿈을 위해

이직을 결심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이어오다

연예인으로 이직에 성공한 분들을 소개할게요.😉

1
지진희 - 제일기획

배우 지진희는 시각디자인 전공 살려 국내 TOP 광고회사인 제일기획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일에 대한 회의를 느껴 퇴사하게 되었고, 이후 사진을 배워 사진작가 어시스턴트로 이직에 성공하였는데요! 

CF 촬영 도중 우연히 출연 기회가 주어져 대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해요. 지진희를 본 김혜수·전도연의 매니저가 1년간 설득하여 배우로 데뷔시켰다고 합니다.

2
김남주 - 공무원

배우 김남주는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생계를 위해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택해 경기도 송탄의 동사무소에서 근무했다고 하는데요.


배우의 꿈이 절실했던 그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공무원 생활 3개월 만에 사표를 제출하게 됩니다.

그 후 미스코리아 경기 '진'에 당선되고,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여러 작품을 남기게 되죠.

3
허성태 - LG

배우 허성태 노어노문학과인 전공을 살려 LG전자 해외영업부에서 TV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이후 대우조선해양으로 이직해 연봉 7천만 원이 넘는 10년 차 대기업 직장인이었습니다. 


SBS '기적의 오디션'을 위해 35살의 나이로 과장 진급을 앞두고 과감히 퇴사했는데요. 가족들의 반대 속에서 오디션 TOP5에 들게 되었고, 이후 각종 영화로 얼굴을 알려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4
홍현희 - 외국계 제약회사

개그우먼 홍현희는 데뷔 전 외국계 제약회사의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회사 장기자랑에서 늘 1등 할 정도의 끼를 지닌 그녀는 개그우먼의 꿈을 품게 되었는데요.


퇴사 후 SBS 개그맨 공채 시험에서 단 번에 합격해 SBS 공채 개그맨 9기로 개그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답니다.

5
진기주 - 삼성SDS

배우 진기주는 데뷔 전 삼성 SDS, G1강원민방 방송기자로 근무한 이력으로 화제가 됐었죠.


그녀는 아버지의 추천대로 삼성 SDS 공채 전형에 합격해 2년간 근무했었다고 하는데요. 그 후 강원민방 기자로 이직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3개월 만에 퇴사하게 됩니다.


결국 꿈을 포기하지 못한 그녀는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배우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6
고두심 - 무역회사

배우 고두심고전무용을 전공하여 국무총리상까지 받았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무용과 진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서울로 상경하여 생계유지 수단으로 무역회사에 취업하게 되죠. 공채 탤런트 시험에 1등으로 합격했으나 여건이 맞지 않아 2년이라는 시간을 더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그녀를 눈여겨봤던 방송국 PD에게 연락이 왔고 이를 계기로 배우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7
서현철 - 금강제화

배우 서현철금강제화 사업부 영업팀에 취업하였으나, 본인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러던 중 우연히 국립극장 연극반 프로그램에서 연기 클래스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배우의 꿈을 갖게 되어 31살의 나이에 회사에 사표를 내고 배우의 길로 전향했다고 합니다.

8
배윤경 - 이랜드

배우 배윤경은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에도 이랜드에서 의상,구두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었는데요.


배우를 꿈꿨던 그녀는 아버지의 반대로 의상디자인을 전공했고, 이랜드 인턴을 걸쳐 신입 디자이너로 발탁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1년 만에 퇴사하게 되었고, 퇴사 후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연예인으로 

이직을 완벽하게 성공해낸 분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꿈을 위해 본업을 포기하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이직을 결심한 용기가 대단하네요.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잊고 살았던 꿈의 직업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니까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