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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11가지 팁

프로 이직러가 말하는 모르면 후회하는 이직 관련 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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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경험담
    경험 콘텐츠 공유 플랫폼 [리드미]
    아침바라기 리더의 에피소드입니다😊

한 회사에 꾸준히 다닐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직은 피하기 어려운 일이죠. 이직을 마음 먹었을때 알아두면 쓸데 있는 그러나 모르면 훗날 후회할지도 모르는 팁을 모아봤습니다.


1
나에게도 헤드헌터가?

헤드헌터, 좋지요. 가끔 괜찮은 회사를 찾아주기도 하고 아직은 나도 팔리는구나 재확인도 하고...


다만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최근에 오픈한 포지션 동향(직무)정도를 보는게 전부 거든요 


차라리 ***를 이용하세요. ***를 통해 지원한 회사에서 합격하고 3개월을 버티면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엔 돈 있는 회사들이 주로 구직 광고를 올리거든요..)


*사이트 이름은 원문에 있습니다*

2
근무 기간이 길었다면 가능한 길게 쉬세요.

휴식 정말 중요합니다. 최근에서야 잘 쉬는 방법을 논하는 글과 책이 많아지기 시작했죠. 오래 일하셨다구요? 그럼 그만큼 당신의 뇌와 몸은 굴려진겁니다.


자 우리 몸에 에너지통이 있다고 봅시다. 오래 일할 수록 당신의 에너지 통은 바닥을 보여갑니다. 그럼 에너지 통을 채워줘야겠지요?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에너지를 채워주세요. 퇴직금 받아서 뭐할겁니까? 쉬는데 투자하셔야죠. (퇴직 연금이면 엄..)


제 경험을 얘기하자면 8년을 일하고 1달 반정도 쉬어본 바... 두달 쉴걸 하는 생각 듭니다. 시간 없어서 못해봤던 것. 여행가고 싶었던 곳, 공부(?) 등 하고싶은것 마음대로 하기엔 시간이 참 짧습니다.


잘 생각하세요. 새 회사에 가면 보통 연차는 없습니다. 견디셔야해요.

3
퇴직전 원천징수 영수증은 최소 1장 더 챙겨두세요.
4
경력증명서도 2장이상 발급받아 챙겨두세요.

조그만 회사면 언제망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큰 회사래도 퇴직후에 발급받으려고 하면....어디다 연락을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퇴직하고 시간이 지나면 모든걸 잊게되죠.)


운이 좋아 발급 받는다해도 시간은 좀 들겁니다. 원천징수는 이직한 회사에서 연말 정산할때 꼭 필요하고, 경력증명서는 후에 다시 이직할때 요긴하게 쓰게될 겁니다.

5
11, 12월 입사는 피하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차라리 1월에 입사하세요. 12월에 입사하면 새해에 연차가 안나와요. (1일?정도 주면 다행일까?)

입사 당해년도에도 연차를 주는 회사라면 모를까... 일반 회사는 입사해엔 연차가 없고 다음해에 근무기간을 가지고 일할 계산해서 연차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IT는 특히 그렇지요)


그래서 12월에 입사를 하게 되면 1년 1개월이 더 지나야 연차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1월에 입사하면 1년만 일하면 연차가 나오는거죠.)

6
연말정산 여파를 대비하세요.

퇴직할 때 퇴직금과 선취한 세금 중 일부를 돌려줄겁니다. 이거 꽁돈(?) 아닙니다. 새 회사 입사하실때 딱 그만큼 세금으로 내셔야 하는 금액입니다. 국세청 철저한 곳입니다.


돈이 잠시 생겼다고 방심하시면, 월급이 순삭(?)당하는걸 확인 할 수 있을 겁니다. (요즘은 할부로 낸다지만 세금을 할부로내면 행복하지 않아요.....ㅠㅠ )

7
구입한 배당주나 자사주식 등등은 팔지마세요.

파는 순간 소득으로 잡혀서 세금 왕창 뜯깁니다. (토나와요ㅠㅠ) 이직했을때 주식 팔았다가 연말정산으로 200만원 넘게 토하는 분도 봤습니다.

8
스타트업 이직시 스톡은 안받고 연봉을 올리는 쪽을 고려해보세요.

평생 스타트업에서 일 못합니다. 이직해야죠. 그럼 이직할땐? 예전회사 연봉기준으로 이직하게 됩니다.


스톡이요? 이직할 땐 그냥 종이조각이죠. 깎지 않으면 다행이지요. 거기에 스톡옵션은 2년 근무전까진 어차피 종이조각입니다.(그 뒤에도 돈된다는 보장은 없죠.)

기억하셔야 할 건


'내 통장에 꼽히는 돈만 내돈이다!!!!!!!!'

9
인센티브 받고 연봉협상이 끝나면 이직하세요.

최종 면접에 합격하고 연봉협상을 하게 되면, 보통 연봉계약서,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 연봉을 가감하게 됩니다.

아주 아주 연봉이 높지만 않다면, 당신은 꼭 데려오고 싶은 인재이기 때문에 회사 측에선 조금이라도 올려줍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봅시다. 이직 첫 해에 연봉인상은 (당연히) 없습니다. 입사해서 첫해에 적응하느라 성과가 미진해서 연봉 인상을 못해준다로 나올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할때 연봉을 최대한 올려서 받으려면 마지막 연봉(혹은 원천징수)을 최대한 높여서 이직해야 하는 겁니다. 


(참고로 사측에서 제시한 연봉이 높을수록 이직하는 회사 기준으로 본인의 연봉이 낮은겁니다. 반대면 높은 편이고요. 보통 회사마다 가지고 있는 연봉 테이블이 있고, 보통 이에 맞춰 연봉협상을 하게 됩니다.)

10
연봉협상시 구두로 얘기한 변동급(인센티브, 보너스)은 못받는 돈이라 생각하세요

인센티브 얘기를 연봉협상에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견 기업이상일 때)


이거 계약서에 명시한 금액이 아니면 절.대.로 지급 보장 금액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피땀흘려 고생해야 겨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일겁니다. (그나마 받으면 다행이지요)

이제 대망의 꿀팁 오브 꿀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
만약 퇴사 후 쉬는 기간이 짧다면 ㅇㅇㅇ에 입사하세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을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제가 쓴 글이 이직 하시기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중간중간 숨겨놓은 꿀팁 장치(?)들이 궁금하시다면, 리드미에서 원문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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