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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엔지니어, 언제 이직해야 할까?

이직의 갈림길에 선 주니어 엔지니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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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직해야 하나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커리어에 도움이 되나요?

제가 주니어 엔지니어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두 가지 입니다. 


보통 대리~과장 초중반까지가 이직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즉, 이 때 전후로 나름의 준비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30대 후반, 40대 초반이 되어버리고 이직하기 애매한 나이가 되어버리고, 웬만한 스페셜리스트들 아니고서야 움직이기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주니어 레벨 엔지니어에게 아래와 같이 당부(?)의 말씀 세 가지를 드리고 싶네요. 물론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본인 나름의 attack point 및 strong point를 만들자!

이 말인 즉슨, '내가 서버라고 하면 그래도 어디가서 나름 한소리 할 수 있다' 정도, 아니면 네트워크면 네트워크, 스토리지면 스토리지, 요즈음 떠오르는 가상화 보안 등등 타 사람들과 대비되는 본인만의 강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온오프라인에서 관련 사람들 모임도 가지다 보면 거기서 추천(?)아닌 추천을 받게 됩니다. 그럼 거기서 연이 닿게 됩니다. 물론 취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경우도 많겠지만, 제가 적극 추천드리는 방법은 역시나 지인을 통해서 입니다. 그래야 그 기업의 내실성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자!

엔지니어들은 다들 영어를 어려워하고 피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바꿔 말하면, 다들 안하기 때문에 조금만 해도 튀어보이고 그에 따라 나름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이죠. 제가 벤처에서 근무할 때, (지금AT&T에서 근무하는 한국 VoIP1세대) 단지 제가 동기들보다 영어와 XML에 장점이 있었기에 더 많은 기회가 있었고, 지금의 저를 있게 한 밑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훌륭한 사수가 필요하다!  

처음부터 대기업이나 금융권 전산실에 입사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20대 후반에 못했던 것을 30대 후반 전후로 가능하게 하려면? 훌륭한 사수가 있는 곳에서 배워야 합니다. 훌륭한 사수가 있는 곳 또는 필드엔지니어로 전향해서 일해보시는 것도 좋은 커리어테크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기본베이스인 기술을 밑바탕으로 Management 능력을 키워야 하며, 이 부분에 대한 노력 또한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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