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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

물어보긴 애매하고 혼자하긴 미치겠는 사회초년생 소소쏠쏠노하우

사회초년생, 혹은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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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경험담

경험 콘텐츠 공유 플랫폼 [리드미]
김사원 리더의 에피소드 입니다.

이 글은 제가 느꼈던 회사 생활의 아주 사소한 일, 간단하게는 전화를 받는 것부터 엑셀 파일 꽉 차게 인쇄하는 방법, 회식 장소 검색과 예약, 외부 업체 컨택 등에 대한 소소하지만 쏠쏠한 노하우를 담은 글입니다.  


선배에게 물어보긴 애매한데, 그렇다고 혼자하기엔 돌아버리겠는 사회초년생, 혹은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하여, 아주 전문적이고 뛰어난 방법은 아닐 수 있는 점 고려하셔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목차]

1. 소소쏠쏠 커뮤니케이션
- [외부] 업체 컨택
- [내부] 회식 장소 및 주차장 컨디션 확인/ 예약

2. 소소쏠쏠 잡무
- 엑셀 꽉 차게 인쇄하기
- 메모 / 인사 / 청소


1
소소쏠쏠 커뮤니케이션

(1) [외부] 업체 컨택

 ▣ 컨택 목표 : 왜, 무엇을 성사시키기 위해, 어디를 컨택해야 하는지

카테고리, 다양한 경계를 넘어선 협업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회사에서도 외부 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이익 도모는 보다 더 중요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협업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 첫째, 프로젝트가 성사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 둘째, ‘목표’에 맞는 적정한 업체군을 카테고리화하는 것이다.


가령 티셔츠를 판매하는 업체에서 여름 휴가 시즌 - 가족 타깃 공략이라는 목표가 세워졌다면 '여행 / 방학 가족 체험 / 쇼핑몰' 등의 카테고리와 연계된 업체들을 리스트업해볼 수 있다. 

 ▣ 컨택 전 조사 : 어떤 업체와 무엇을 할 것인지

카테고리화 작업을 마쳤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과 무엇을 협업할 것인지 정한다. 대충 '이 기업과 이걸 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 정도로 접근하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목표하는 기업이 최근 어떤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니즈는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결정권자를 가진 '높으신분들'이 컨펌해줄 만한 궁극의 목표와 맞닿아있는지 충분한 조사의 과정을 거친다면, 성공 확률이 올라간다.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단 성사되면, 그 이후에 일을 진행해가기에도 조사 과정이 탄탄한 뒷받침이 되어 훨씬 수월하니 이를 잊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들일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너무 없고, 구태여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으니) 최소한 아래 두 가지는 꼭 챙겨서 메모를 해두고 컨택을 해보자.


먼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아래 사항을 살핀다.

▶ 사업 개요 / 기업의 목표와 가치 (없는 업체들은 PASS)

 : 반드시 필요는 없을지라도, 예의와 기본상 어떤 가치에 목표를 두고 사업하고 있는지 알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궁극적으로 분명한 차이를 불러올 것이다. 가볍게라도 읽어두자.


현재 팔고 있는 상품 리스트와 대략적인 가격

 :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거나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협찬을 받고 싶다거나 할 때, 어떤 상품이 주력인지 확인 후 접근하면 좋다. 특히, 업체에 따라서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할 수 있기 때문에 컬러/ 이미지 등을 고려하여 보면서 협업을 제안하면 최소한 담당자에게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협업 시, 이런 작은 신뢰가 중요하다.


▶ 매장이 있는 기업의 경우, 전국 매장의 총 개수 및 주요 매장 (플래그십 스토어/ 직영점 등 주력 매장)

 : 주력 매장에서는 중요한 이벤트 등을 먼저 혹은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해당 매장의 컨디션이나 과거 유사 사례가 있었는 지 검색해보고, 있었다면 이를 사례로 들면서 커뮤니케이션하면 담당자가 더 빠르게 목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이벤트 페이지

  : 이벤트 종류, 이벤트 기간 (기업에 따라 한 달에 하나~두 개 등 기간이나 횟수가 정해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를 파악하고 접근하면 편하다.)


▶ SNS

  : 요즘은 SNS 운영도 채널별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도 방문하여 어떤 콘텐츠를 최근에 올리고 있는지 파악, 니즈를 캐치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담당자와 전화로 대화를 주고 받을 때, “최근에 SNS에 올리신 00 콘텐츠/상품도 봤는데 굉장히 재미있더라고요” 등으로 가볍게 이야기를 던지면 호감을 사면서 대화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데 유리하다.


▶ 해당 업체의 최근 기사 및 동향 파악

 : 최근 3개월 간 어떤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지, 큰 활동부터 작은 활동까지 훑어보며 회사가 원하는 협업 목표와 연계한 ‘키워드’를 뽑아 두면 좋다. 컨택 제안 메일을 보낼 때, 혹은 첫 통화를 할 때에 “최근에 반려동물(키워드) 관련, 00 활동하시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와 유사하게, 또는 다른 방향으로 연계해 보면 좋을 이벤트/마케팅을 제안 드리기 위해 연락 드렸다” 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명확하게 의도를 어필할 수 있다. 특히, 이 부분은 10명에게 전화하면 3~4명은 '목표/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안 초반에 먼저 정확하게 이야기한다면 협업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 컨택 포인트 따기 : 대표번호-마케팅팀, SNS 메신저, 기사 검색 통해 담당자와 컨택하기

목표를 세우고 조사를 완료했다면, 이제 컨택을 진행하도록 한다. 회사의 규모와 성향 등에 따라 컨택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 대표번호 연결 (홈페이지)

: 먼저, 대기업의 경우 무수한 제안을 모두 처리하기에 힘들기 때문에 효율을 위해 대표메일 등으로 담당자와 직접 컨택할 수 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이럴 때에는 대표메일에 최대한 간결하고 정확하게 내용을 담고, 제안 사항을 정리한 pdf 파일을 첨부한다. 이렇게만 하면 담당자가 보지 않거나, 봐도 바쁘기 때문에 크게 니즈가 없는 상황이라면 읽고 지나쳐버릴 수 있다.


하여, 최소한 두 번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신분을 밝히고, 협업 건으로 대표 메일로 제안서를 보내드렸는데 담당자 분께 꼭 노티를 요청해 두는 게 좋다. 실제로 이렇게 했을 때, 거절을 당하더라도 메일을 보내주는 경우가 많다.


▶ 대표번호 연결 (전화)

: 일반 기업들의 경우 대표번호로 통화를 누른 후, 마케팅팀/홍보팀 등 제안하는 형태에 알맞은 부서 담당자 연결을 요청하면 연결해준다. (이 때, 연결이 끊기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가능하다면 내선번호를 받은 후 연결을 요청하면 좋다.) 가끔가다 기사를 검색하면 '00 담당자에 따르면~’ 이라고 담당자의 이름과 코멘트가 공개된 인터뷰 기사 등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컨택하려는 업체의 기사를 검색해보고 검색이 된다면 적어 두고, 유선상 이야기할 때 '000 담당자님과 이야기 나누고 싶다'고 하면 훨씬 원활하게 연결이 가능하다.


단, '000 담당자'와 원래 알고 있는 사이인지를 물을 수 있는데 이 때에 (당연하지만) 거짓말 하지 않고, 기사를 통해 팀에 000 분이 계신 걸로 알아서 말씀드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때 사전 이야기 나누지 않은 분과는 연결이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당황하지 말고 '나는 00 건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하는데, 어느 분과 이야기하면 좋을지, 어느 쪽으로 연락을 하면 좋을 지 알려 달라' 고 차분히 말하면 방안을 알려준다.


▶ SNS 개인 DM 컨택

: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털 사이트에 전화번호가 나와있지 않은 경우에도 SNS는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 SNS로 접속하여 개인 DM의 형태로 문의사항을 남겨 두는 것이 좋다. 신분, 이유와 함께 제안 사항을 간략하게 한 줄 정도로 남기고, 연락을 받을 수 있게 나의 연락처도 함께 남겨두둔다. SNS 운영을 하는 업체들은 최대한 하루~이틀 안에 이러한 문의사항에 답변을 해주기 때문에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경우, 직접적인 유선 컨택 포인트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에도 SNS는 응답률이 높다.)

 ▣ 컨택 실전 : 통화, 메일


컨택 포인트를 확보하면 메일 보내기 전, 먼저 통화를 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담당자가 통화 이후 해당 내용을 잊기 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일은 미리 작성해 임시보관함에 두고, 통화를 끝낸 후 톤앤매너 확인 후 바로 발송할 수 있도록 준비해둔다.

"000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00 의 000 입니다. 00 시즌/기간 00 이벤트/프로모션/콜라보 협업 제안 드리고자 연락 드렸습니다. 제안서를 보내드리고 싶은데, 검토 부탁 드리고자 하는데 괜찮으실까요?"

크게 위의 라인으로 접근하면 무난하다. 컨택 포인트 따기 과정에서 담당자의 이름을 정확하게 파악해두고 이름을 부르고 시작하면, 담당자는 '나를 찾는 전화' 라는 인식이 생겨 집중도가 높아진다. 이후 나의 소속과 이름을 밝히며 어떤 건으로 연락하게 되었는지 밝히고 대화를 이어나간다.

통화 후에는 긍정적/부정적/Soso 등으로 나누어 톤앤매너를 함께 기재해두고 아래와 같이 참고해 두면 좋다. 

 ▶ 긍정적 톤앤매너 

: 아무래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지만, 말만 친절하게 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염두해두자. 뿐만 아니라, 담당자는 OK여도 최종 결정권을 지닌 상부 보고에서 NO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간극이 있지는 않을지 염두에 두고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필요하다.


 ▶ Soso 톤앤매너 

: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 케이스가 많다. 이런 담당자들에게는 아주 상세하게 제안해주면 좋다. 제안서를 첨부하되, 세부적인 내용을 목차형태로 메일에 (너무 길지 않게) 함께 기재한다. 하여 '너는 관련 내용을 선택/컨펌만 하면 된다'는 톤으로,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에 크게 귀찮거나 불편한 점이 없을 거라는 인상을 주는 걸 목표로 메일을 정성스레 보내도록 한다.


 ▶ 부정적 톤앤매너 

: 상부에 보고조차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담당자들에게 시간 낭비하면 힘들 수 있으니, '다음주 000까지는 회신을 꼭 부탁드린다' 하는 기한을 정해두고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제안 사항을 함께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명확히 이야기해달라고 한 후, 내부 자료로 정리해두고 보고하면 편하다. 


통화 이후에는 그때그때의 진행 상황을 메모에 남겨두고, 수시로 확인해두면 좋다. 특히, 통화에서는 OK였는데 나중에 다른 소리를 할 수도 있으므로 중요한 확인사항들은 반드시 메일로 나누어야 한다. (가령, '유선상 00 건에 대해 아래와 같이 확인 주신 점 확인하였습니다.' 하는 형태로 요약해두면 좋다.)

 ▣ 컨택 이후 : 성사되지 않은 경우

성사가 잘 되었다면, 차분히 이전 커뮤니케이션 과정처럼 주고 받는 사항들을 정리해가며 진행한다. 성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두고 내부 보고 및 자가 정리를 해두면 좋다.


▶ 성사가 되지 않은 이유

 : 가장 큰 이유를 정리한다. 내용은 좋았는데 기간이 맞지 않았는지, 니즈가 없었는지 등 명확하게 파악하여 내부 보고한다.


▶ 케이스 정리

 : 성사되지 않은 사항들은 개인 파일 리스트로 정리해두고, 담당자 연락처와 그간의 과정 및 최종적 불발 이유 등을 적는다. 이를 참고로 비슷한 업체군 혹은 유사한 흐름으로 진행되는 다른 업무들에 참고해서 진행하면 어느정도 예측하며 대응하는 능력이 조금-은 생길 수 있다. 

(2) [내부] 회식 장소 및 주차장 컨디션 확인/ 예약

회식 장소를 물색하거나 외부 미팅 등을 진행할 때에 주차장이 마땅하지 않아 주변 주차장을 검색해서 알아 두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 식당 등 필요 장소 검색하기

: 아래와 같이 네이버 지도를 활용하여 식당, 편의점 등 카테고리에 맞게 클릭하면 해당 주변의 가게가 자세하게 뜨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리스트업 하기가 편하다. 그리고 나서 블로그 등에 올라온 이용 후기와 이미지 등을 참고하고 최종 리스트를 정리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리스트업 가능하다.

▶ 지도 검색 : (예) 공덕역
▶ 좌측 상단 카테고리 지정 : (예) 식당, 주차장, 편의점 등
▶표기된 리스트 블로그 등을 통해 개별 컨디션 확인하여 마무리

[샘플 사례]

출처네이버지도

▶ 주차장에 대하여

 : 주차장의 경우 위의 방법으로 확인은 가능하나 연락처가 없거나 제대로 통화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거리뷰를 이용하여 주변을 살펴본다. 주차관리소 모양의 가건물, 안내간판 등을 살펴보면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연락하면 수월하게 주자창까지 확인, 컨디션을 확인한 후 정리가 가능하다. 

[샘플 사례]

출처네이버지도
2
소소쏠쏠 잡무

(1) 엑셀 꽉 차게 인쇄하기

페이지 보기에서 간격을 설정하면 자꾸 이상한 아이가 출력되는 것이 스트레스 중 하나였다. 이미 전문가처럼 엑셀을 다루는 분들에겐 너무 당연한 이야기로 보일 수 있겠지만, 지금 이것 때문에 수없는 A4용지를 쓰고 있을지도 모를 수많은 우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소개한다. 

▶ 여백
: 좌, 우, 양옆 모두 0으로 설정

▶ 배율
: 가로/세로 인쇄 설정 후 상황에 따라 보통 69% ~ 105% 안에서 조정하면 크게 무리 없이 맞추어 인쇄 가능하다. 페이지 가운데 맞춤 등의 사항은 마지막에 옵션으로 조정하면 된다.

(2) 메모 / 인사 / 청소

▶ 메모 : 감정을 적는다

 : 매일매일, 가능하다면 매 시간 무슨 일을 했는지 적어둔다. 보통 대부분의 직장인이 To do list 를 적으니, 해당 옆에 칸을 하나 더 만들어 적어도 좋겠다. 나의 경우 단순히 업무 뿐만 아니라 '감정'을 함께 적는다. 특히, 잘하지 못한 일의 경우에 '왜 내가 이렇게 했으며, 그 결과 이러했고, 상사에게는 이런 말을 들었다'까지 쓴다. 그리고 다음 날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전 날의 내용을 복기하면서 오늘은 그보다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일할 수 있도록 다잡곤 한다. (다만, 지나친 자기비하는 하지 않는다.) 


▶ 인사 : Smile :)

 : 첫인상은 참 중요하다. 먼저 인사하면 아무래도 기분좋다. 기분이 ㅈ.. 꽃(?) 같을 때에도 인사는 잊지 말자. 웃으면 일류라는 말은 어느정도 통한다.


▶ 청소 : 아주 작은 정리정돈

 : 점점 어지러워지는 책상을 정돈하자. 기간 지난 서류들은 파일철해 두거나, 필요없으면 과감히 버린다. 다이소만 가도 훌륭한 사무 정리 용품들이 많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거나 한다면 이를 활용해 문구로 예쁘고 단정하게 꾸며서, 감옥 같을 수 있는 회사생활에 내 책상 만큼은 꼴보기 싫지 않게 만든다. 나는 주기적으로 마우스패드와 포스트잇 등을 교체하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아침마다 키보드를 깨끗이 닦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처럼 아주 사소한 책상 정돈과 청소를 통해 단 1%라도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기왕이면 다른 사람 자리도 휴지 같은 것이 떨어져 있다면 치우면 좋다.  


인생은 한 만큼 돌아온다고 믿는다.  


반드시 물질적인 보상이 아니어도, 돌고돌아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돌아온다고 믿는다.


아주아주 작지만 소소하더라도 나만의 작고 하찮은 노하우를 쌓아가다 보면 반드시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될 수 있다.


모든 우리들, 화이팅! 

물어보긴 애매하고 혼자하긴 미치겠는 사회초년생 소소쏠쏠노하우 2탄이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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