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드미

작업물만 뽑아내기? No! 디자이너로서 성장하는 법

그래픽 툴은 기본, 디자이너의 진짜 커리어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4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Career 경험담

경험 콘텐츠 공유 플랫폼 [리드미]
mongenius 리더의 에피소드 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까지 디자인을 떠날 수 없는 요즘,  디자인은 이미 우리의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야이다.


그만큼 필수적인 분야가 되어가면서 디자인을 하는(또는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지만  여전히 크게 대우 받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다. 


물론 소신껏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신의 감각이 담긴 작업물들을 만들어내며 일을 하면 정말 좋겠지만 , 그것은 대학교 때나 가능한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회사에서 디자이너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해 한 번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 


디자이너로 취업을 하는 경우

디자이너를 구분하자면...


툴을 다루는 그래픽 디자인 능력이 기본으로 깔려있다는 전제 하에 크게 UX-UI / 편집 / 패키지 / 비주얼디렉팅 / 일러스트 등으로 나눈다.


요즘은 SNS를 통한 컨텐츠 소비가 크기 때문에 SNS 컨텐츠 디자인을 필요로하는 곳들도 생기고 있지만 이 또한 기본적인 그래픽 디자인 능력에서 진행되는 것이기에 패스

그렇다면 디자이너로 취업하고 난 이후는?

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스타트업, 중견, 대기업 모두 거치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건 디자이너라고 해서 단순히 디자인 작업물만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 


사실 디자인만 필요한거면 알바나 계약직을 써서 작업물만 뽑아내는 것이 회사입장에서는 더 경제적인걸..? 그리고 디자인 대행사들도 널렸는데 굳이 더 비싼 돈을 주며 정직원으로 고용해 디자인만 시킬 이유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살아남으려면,

1. 스스로 생각하며 디자인을 해야한다.

디자인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은 예쁘고 느낌있어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회사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 세일즈 메시지의 일부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갖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유난히 유행타는 느낌은 어떤 것이고 왜 그런지 등에 대해서 늘 생각해야 한다.

2. 내가 만족하는 작업물이 아니라 고객이 봤을 때 만족하는 작업물을 만들어야 한다.

실무자들은 공감하겠지만, 가독성과 디자인 기준 사이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은 큰 스트레스다. 


여러사람의 의견이 종합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디자인 중에는 어디서 내가 했다고 자랑하기도 어려운, 포트폴리오로 넣기도 애매한 결과물도 있다. 하지만... 


그게 실무의 현실ㅠㅠ

정리하자면...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앞으로 디자인 분야에 대한 대우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해결해줄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 업무 범위를 넓게 생각하며, 예쁘고 내 맘에 드는 디자인이 아닌 회사에서 필요한 디자인을 생각하며 해야한다.


'난 싫어! 내 맘에 드는 것만 할거야!'

'그냥 시키는 것만할 거야! 마케팅 싫어!!!'

...의 경우,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살아남기는...(먼산)


에피소드 추천이유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직군 디자이너! 그러나 실무자들은 알죠, 실제 하는 일에 비해 대우받지 못하고 고생하는 직무라는 걸... 아직도 디자이너를 '협업'이 아닌 '지시'의 대상으로 보는 분들도 많으시구요ㅠㅠ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눈부신 성장을 일궈내는 디자이너 분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아래 링크에서 원문을 읽어보세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