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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클래식

핑크 위시! 로버 미니에 소망과 희망을 담다

핑크색 미니의 차체를 가득 채운 소망과 희망의 메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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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잘 모르시는 분들마저도, 낭만 올드카의 대명사인 로버 미니에는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됩니다. 최근 라라클래식은 이 로버 미니를 소재로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함께 멋진 이벤트를 개최했는데요.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소망과 희망, 사랑과 우정 등의 메시지를 차체에 직접 쓰는 이벤트, '핑크 위시(Pink Wish)'였습니다.

이번 전시와 이벤트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약 열흘간 열렸는데요. 재규어 XJS, 메르세데스-벤츠 W108 S-클래스, BMW 850Ci 등 희귀 클래식카는 물론, 이벤트의 주인공인 예쁜 핑크색 로버 미니와 최근 라라클래식이 만든 클래식 스타일 전기차인 마이크로 레이서 타입 101까지 등장했습니다. 

재규어 XJS는 라라클래식의 여러 전시 및 이벤트에는 처음 나온 차로, 재규어 E-타입의 후속 모델로 1990년대 중반까지 생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그 수가 많지 않아 관심을 보이는 분이 많았죠.

직접 메시지를 쓸 수 있는 핑크색 로버 미니에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연세드신 분들, 외국인들까지도 가던 길을 멈추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데요. 참여하신 모든 분이 즐거움에 함박웃음을 지으시곤 했습니다. 그 즐거운 모습들을 추가로 보시겠습니다.

위 사진들처럼 이번 이벤트에는 많은 분이 참여하셔서 감동적인 메시지와 사랑의 메시지를 핑크색 로버 미니 위에 남겨 주셨는데요. 로버 미니의 핑크색 차체가 전혀 다른 색으로 느껴질 정도로 메시지가 가득 차게 되었죠. 아직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낙서라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아무렇게나 선을 그리기도 했는데요. 이런 모든 것들이 어우러지며 즐거운 추억의 순간을 영원히 남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핑크색 로버 미니는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장기간 상설전시되면서 방문하신 분들과 함께 추억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클래식카, 올드카는 일반적인 차와는 그 성격이 조금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운송 수단이나 재력을 과시하는 수단이 아니라, 한 시대의 문화를 상징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과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교류하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는데요.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개최된 이번 라라클래식의 핑크 위시 이벤트는 많은 분이 클래식카를 조금 더 가깝고 편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드린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글 라라클래식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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