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마켓컬리

수박, 이렇게 먹으면 맛있을 수박에

더위 날려줄 펀치 & 주스 레시피

107,64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수박피서

여름 하면 생각나는 대표 과일, 수박.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었다가 그냥 숭덩숭덩 썰어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개운한 수박 주스부터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수박 펀치까지, 컬리가 더위를 가볍게 날려줄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개운하게, 수박 주스

출처kurly.com

수박은 하얀 속살부터 씨앗까지 버릴 게 없는 과일입니다. 붉은색 과육에는 리코펜이, 껍질의 흰 부분에는 트룰린이, 씨앗에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요. 


하지만 씨앗을 일일이 발라내는 게 번거롭다면 주스로 즐겨보세요. 한 방송에서 나왔던 것처럼 주스에 레몬즙이나 생강즙, 소금을 넣어도 좋아요!

출처kurly.com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재료

수박, [선택재료] 레몬즙 or 생강즙 


RECIPE

1. 수박 겉의 초록 껍질만 살짝 벗겨내고 아무렇게나 썰어주세요. 

2. 씨앗과 함께 푸드 프로세서에 갈아내면 근사한 수박 주스가 완성됩니다.

3.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넣으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생강즙을 넣으면 개운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여럿이서, 수박 펀치

출처kurly.com

수박으로 만드는 펀치(punch)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펀치는 샴페인이나 와인 약간 들어간 파티용 음료인데요. 오늘은 알코올 대신 탄산수로 만들어볼 거예요. 


펀치는 보통 펀치볼에 담아 펀치 글라스에 떠서 마시지만, 수박 펀치는 따로 볼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수박의 껍질이 그 역할을 대신 해주거든요.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재료

수박, 탄산수 [선택재료] 허브 잎, 오렌지 혹은 레몬 등의 과일 소량 


RECIPE

1. 화채 스쿱으로 수박을 동그랗게 파주세요. 

2. 적당량의 얼음을 넣고 동그랗게 파낸 수박을 올린 뒤, 탄산수를 적당히 부어주세요.

3. 취향에 따라 원하는 재료를 더해 마무리해주세요. 전날 밤 쓰고 남은 허브 잎이나 말라가는 오렌지, 레몬 등 어떤 과일이든 잘 어울릴 거에요.

Tip!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스쿱이 없다면 숟가락으로!

​수박을 동그랗게 파내 줄 스쿱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숟가락으로 수박을 떼어낸다는 생각으로 조금 거칠게 파내 주면 재미있는 모양과 식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작성자 정보

마켓컬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