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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파스타 속 조개의 정체

여기 봉골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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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파스타 속 조개는 이것?


봉골레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 손! ✋🏻 


담백하면서도 조개가 만드는 감칠맛이 정말 매력적이지요. 여기서 봉골레(Vongole)는 이탈리아어로 ‘조개’를 뜻해요. 그런데 그 조개가 어떤 조개인지 알고 계셨나요?

출처kurly.com

봉골레 파스타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조개는 바로 모시조개랍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모시조개를 두고 봉골레조개라 부르기도 해요. 껍데기가 검다고 해서 가막조개, 가무락조개로도 불립니다. 


출처kurly.com

빛깔 좋고 맛 좋고 몸에 좋고


모시조개는 둥그렇게 솟아오른 껍데기와 매끈한 표면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냅니다. 멋스러운 생김새만큼 맛도 좋아요. 파스타는 물론 조개찜이나 조개탕 등 다양한 요리에 감칠맛 부스터로 활약하지요.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콜레스테롤을 저하하는 데 도움을 주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팔방미인 모시조개의 제철은 가을부터 봄까지라고 합니다. 그러니 바로 지금, 봄이 오기 전까지 많이 먹어두어야겠지요?



모시조개 조리 전 꿀팁!

1. 바닷물과 비슷한 염도 3~4% 의 엷은 소금물을 준비하세요. 물 1L에 소금 30g을 넣으시면 됩니다. 


2. 흐르는 물로 한번 씻어낸 모시조개를 준비한 소금물에 넣어주세요.


3. 2를 검정 비닐로 덮고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4. 냉장고에서 꺼낸 모시조개를 문질러 불순물을 제거해주세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빠르게 해감할 수 있어요. 소금 없이도 할 수 있어 간편하지요. 단, 열로 인해 조개가 상하기 쉽기 때문에 조리하기 바로 직전에 사용하기 유용해요!


1. 그릇에 수돗물과 끓는 물을 6:4 정도로 섞어 50도 정도의 물 온도가 되도록 준비하세요.


2. 끓인 물을 준비해두고 조금씩 추가해가며, 물 온도를 계속 50도로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3. 50도의 물에 모시조개를 넣고 약 3분간 기다려주세요.


4. 조개 입이 모두 열리면 그릇에서 1분 정도 문질러 가며 씻어주세요.


5. 마지막으로 조개를 건져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면 끝!


출처kurly.com

모시조개는 냉장실에서 2~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해요. 그보다 더 오랫동안 보관이 필요하다면, 냉동 보관을 해야 합니다.  


얼음물에 넣었다가 소쿠리에 담아 물을 뺀 후 지퍼백에 담아 냉동해주세요. 이때 표면에 생긴 얼음막이 산화를 막아주어 2~3주일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다시 사용할 때는 해동하지 않고 언 상태로 조리하거나 자연해동 시켜주세요!


간단하지만 근사한 맛

봉골레 파스타 RECIPE

출처kurly.com

재료

모시조개 300g, 마늘 4-5톨, 페퍼론치노 2개, 올리브유, 화이트와인 1컵, 파스타 삶은 물, 링귀네 파스타 200g, 소금&후추


*스파게티 면을 납작하게 누른 듯한 모양의 링귀네는 호로록 잘 넘어가면서도 납작한 표면에 소스를 머금어 소스의 풍미를 사려줍니다. 보통 해산물이나 페스토와 함께 사용되지요.


RECIPE

1. 조개는 해감하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마늘과 건고추를 넣어 향을 내주세요.


3. 조개를 넣고 화이트 와인을 부어 센 불에 알코올을 날려준 뒤 뚜껑을 덮어주세요.


4. 팔팔 끓는 물에 소금과 올리브유를 넣고 링귀네 면을 삶아 주세요. 


5. 조개가 입을 벌리면 파스타를 삶은 물을 약간 넣어 끓여 주세요.


6. 알덴테 상태로 익은 면을 넣어 빠르게 한 번 더 익혀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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