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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의 해, 돼지 파티는 이것과 함께!

돼지고기 맛을 빛내줄 명품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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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복과 부를 상징하는 돼지의 해, 기해년이라고 해요. 


그것도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는데요. 덕분에 올해 더더욱 사랑받을 돼지! 


출처kurly.com

그냥 먹어도 맛있는 돼지고기,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고기 맛을 극대화 시켜줄 명품 조연들을 소개할게요!


#1 깔끔하고 개운한 마무리, 와사비 줄기 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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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을 찡하게 하는 와사비는 생선회나 초밥뿐 아니라 고기와도 잘 어울려요. 특유의 향과 매콤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기름기나 느끼함을 잡아주어 보통은 분말을 물에 개거나 페이스트의 형태로 많이 드셨을 텐데요. 와사비 줄기도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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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줄기 절임은 와사비 줄기를 얇고 잘게 다지고 난 후 소금과 물엿에 잘 절인 음식이랍니다. 하지만 욕심을 부리는 건 금물! 너무 많이 집으면 눈물을 쏙 뺄 지도 몰라요. 조금씩 집어 고기와 함께 드셔보세요. 개운하고 깔끔한 뒷맛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2 톡톡 터지는 알싸함, 홀그레인 머스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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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 겨자씨를 갈아 만든 머스터드! 와사비처럼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소스죠. 향이 강한 머스터드는 돼지고기를 요리하기 전, 마리네이드 할 때도 좋은데요. 완성된 고기에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여보세요. 고기와 함께 동글동글한 겨자씨 입자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새로운 재미를 줍니다. 


#3 향긋하게 즐기는, 참나물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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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또한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채소 중 하나죠. 쌈 채소로 먹기도 하고 양념에 무쳐서 곁들일 때도 많은데요. 참나물로 만든 피클을 고기에 곁들여보세요. 새콤달콤한 맛과 참나물의 향이 고기의 느끼함을 단번에 잡아줍니다. 

#4 느끼함 잡아주는 돼지고기 단짝, 명이나물 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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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고기 먹을 때 이것 찾는 사람이 많아졌죠. 명이나물은 산에서 나는 나물 중 유일하게 톡 쏘는 마늘 향이 난다고 해서 ‘산마늘’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어요. 식이섬유와 비타민A, 알리신도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꼽히고 있죠. 특히 알리신 성분은 돼지고기에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다고 해요. 맛도 영양도 돼지고기와 찰떡궁합


#5 감칠맛 폭발! 꽃멸치 젓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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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고깃집에 가면 작은 종지에 담겨 고기와 함께 불판 한구석을 채우고 있는 이것, 멜젓! ‘멜젓’은 멸치젓갈의 제주도 방언이랍니다. 제주에서 잡히는 큰 멸치를 염장해 만드는데, 특히 제주 북쪽의 외딴 섬 추자도에서 만든 꽃멸치 젓갈이 유명하답니다. 지글지글 구운 돼지고기 한 점을 푹 찍어 드셔보세요. 젓갈이 더하는 감칠맛에 폭풍흡입 할지도 몰라요! 

꽃멸치 젓갈 소스 초간단 레시피

1. 용기에 젓갈과 소주의 비율을 5:2로 맞춰 부어주세요. 소주 대신 사이다도 좋아요. 한번에 10~15g 정도면 됩니다.


2. 어슷썰기 한 고추와 마늘, 소량의 고춧가루를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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