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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플레이팅을 한 번에! 예쁜 그릇 필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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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나 혼자 먹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거나 먹은 음식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유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갈수록 플레이팅의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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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던 접시를 사용하기엔 뭔가 아쉽고, 그렇다고 필요할 때마다 접시를 사기엔 부담스럽다면 요리와 동시에 플레이팅이 되는 음식으로 여러분만의 #온더테이블을 완성해보세요. 여기 심플한 흰 접시 위에서도 에지를 자랑하는 3가지 요리가 있습니다.


쌈처럼 쏙
엔다이브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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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의 뿌리에서 새로 돋아난 싹인 엔다이브는 한 장씩 떼어내 깨끗이 씻어 쌈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복합적이면서도 깔끔한 맛을 지니고 있어 치즈처럼 풍부한 맛을 지닌 식재료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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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제형을 가진 소프트 치즈를 얹고 그 위에 대추야자, 건살구, 푸룬, 크랜베리 등 취향에 맞는 토핑을 얹어 맛을 더해보세요. 크래커나 빵에 크림치즈를 얹었을 때와 달리 수분 가득한 채소의 청량감이 입안을 더욱 향기롭게 채워줍니다.

이국적 느낌 물씬
파인애플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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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디저트로, 목을 축이는 주스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파인애플. 상큼한 산미와 풍부한 단맛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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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알 듯 파인애플은 구우면 당도거 더욱 살아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데요. 노란 속살은 볶음밥 재료로 사용하고 속이 텅 빈 껍질은 장식 겸 접시로 사용하면 마치 휴양지에서 먹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손질 Tip

1. 파인애플 위아래 끝을 잘라내고 세워서 껍질을 깎습니다.


2. 4등분으로 나누어 썬 뒤, 속 부분의 딱딱한 섬유질 심지를 제거한 다음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쫄깃함이 남다른
키조개 치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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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런 캐스터네츠처럼 생긴 대다수 조개와 다르게 키조개는 길쭉한 형태로 자랍니다. 폭이 좁고 아래로 점점 넓어지는 삼각형 모양의 껍데기가 마치 우리나라 전통 농기구인 ‘키’를 닮았다 하여 키조개라고 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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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관자만 사서 요리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요. 껍데기까지 붙어 있는 키조개를 준비하면 큰 솜씨를 발휘하지 않아도 풍성하고 있어 보이는 요리가 가능해요. 이를테면 키조개 치즈구이처럼 말이죠.

키조개 치즈구이 레시피


재료 : 키조개 4개, 파프리카(주황, 노랑) 1/2개씩, 양파 1/2개, 모차렐라 치즈 1컵, 후춧가루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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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감 후 깨끗이 씻은 키조개는 껍질 사이에 칼을 넣어 반으로 열고 살을 발라내어 내장은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주세요.
  2. 1에서 나온 관자는 한 입 크기로 썰고, 나머지 부분도 한 입 크기로 썹니다.
  3. 깨끗이 씻은 파프리카, 양파는 0.5cm X 0.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4. 키조개 껍질 위에 2를 넣고 모차렐라 치즈와 3을 골고루 올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15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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