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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파프리카를 먹는다고?

심지어 맛있어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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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보다 더 과일 같은 채소, 파프리카


알록달록 다채로운 빛깔의 파프리카. 종을 닮았다고 해서 벨페퍼(Bell pepper), 과일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달달한 과즙으로 차있어 스윗페퍼(Sweet pepper) 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출처kurly.com

아삭아삭한 식감과 달달한 맛을 가졌지만, 칼로리는 100g 당 고작 20kcal 밖에 되지 않는 착한 채소라 보통은 샐러드나 반찬에 넣어 드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파프리카를 먹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해드릴 텐데요. 바로 '굽기'입니다.


파이어! 불맛 더한 파프리카


파프리카를 불에 구우면 단맛이 훨씬 더 많이 올라가고 생 파프리카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맛과 향이 살아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kurly.com

1. 직화로 구운 파프리카를 랩에 씌우거나 밀폐 용기에 담아뒀다, 30~1시간 후 흐르는 물에서 껍질을 벗겨내세요.


2. 절반을 갈라 씨를 제거하고, 안쪽에 살짝 고인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잠시 기다리면 더 풍미가 깊어진, 특별한 식감의 파프리카로 탄생해요!


이렇게 구운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냥 드셔도 좋지만, 파프리카의 색만큼이나 다채로운 요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불몽둥이

핀초스(Pintxos)는 작은 바게트 위에 갖가지 식재료를 올려두고 꼬챙이나 핀으로 콕! 하고 고정시켜 둔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타파스예요. 


구운 파프리카를 바게트 위에 올리고 앤초비, 올리브와 함께 곁들여보세요.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출처kurly.com

찍먹’을 유발하는 스페인 정통 소스, 로메스코 역시 구운 파프리카가 주인공입니다. 


마늘과 올리브유, 치즈 등의 재료와 함께 갈아내면 되는데요.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사진 속 말풍선을 클릭하세요!

로메스코 소스 만드는 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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