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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속 그 새우, 이렇게 먹어야 제맛

그이름도 귀한 '독도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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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오프닝의 주인공

마켓컬리 CF에서 싱싱한 오프닝을 열었던 새우의 정체, 궁금해하셨던 분이 많았지요. 이름만으로도 귀한 몸값을 자랑하는 ‘독도 새우’인데요. 


국빈 만찬에도 올라 유명세를 떨쳤던 화려한 이력도 가지고 있어요. 양식을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사람이 직접 깊은 바닷속까지 몇 번이고 통발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더 귀한 대접을 받고 있지요. 

출처kurly.com
사실 '독도 새우'라는 종은 없다?

그런데 이 독도 새우는 새우의 종이 아닌, 산지에서 비롯된 이름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보통 독도 인근에서 잡히는 꽃새우, 닭새우, 도화 새우, 이렇게 총 세 가지 새우를 한 데 묶어 ‘독도 새우’라 부른답니다.  


오늘은 이 독도 새우 중 꽃새우닭새우에 대해, 그리고 독도 새우를 맛있게 즐기는 법까지 알려드릴게요. 녹진한 단맛을 자랑하는 독도 새우,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


맛도 모양도 특별해

진한 붉은빛, 독도 꽃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머리 위로 길게 뿔이 솟아있는 꽃새우는 불규칙한 세로 줄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유독 붉은빛이 강렬해 '꽃새우'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거친 생김새와는 다르게 부드럽고 녹진한 단맛이 입안을 가득 채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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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게 벼슬, 독도 닭새우 [가시배새우] 


뿔이 꼭 닭벼슬처럼 생겨 ‘닭새우’라 불려요. 익히지 않고 그대로 조심조심 껍질을 벗겨 먹으면 묵직하면서도 쫀득한 식감과 은은한 달달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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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은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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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힌 독도 새우의 머리를 잘라주세요.

2. 다리를 가위로 손질한 뒤 배 부분의 얇은 막을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길게 살짝 잘라주세요.

3. 가위질한 틈을 따라 껍질을 살살 벗깁니다. 이때, 살이 뜯기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4. 꼬리는 자르지 않고 남겨 포인트를 줍니다.



머리까지 다 드세요

STEP 1. 회로 즐겨야 제맛

독도 새우는 회로 즐겼을 때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몸통에 있는 껍질을 떼낸 후 알이 흐르지 않도록 가위로 머리를 잘라 회로 즐겨보세요.


STEP 2. 찌거나 굽거나

빠른 시일 내 섭취가 어렵다면 일반 새우처럼 5~10분 정도 지거나 구워서 드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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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머리는 튀겨서

머리는 버리지 마시고 깨끗한 물에 헹궈준 후 170~175°C의 기름에 넣어 튀겨주거나 소금구이, 볶음으로 조리해보세요. 고소한 풍미가 남다른 별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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