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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치즈를 튀겼을 때 생기는 일

맛있는 게 더 맛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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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urly.com

동글동글 깜찍한 모양의 보코치니는 모짜렐라 치즈의 한 종류입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스타일링도 빠질 수 없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치즈죠.

여기서 잠깐, 모짜렐라는 왜 모짜렐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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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는 우연한 실수로 탄생했어요. 다른 치즈를 만들기 위해 준비된 커드 덩어리에 실수로 뜨거운 물을 부었는데, 건져낸 커드가 쭈욱 늘어나는 물성으로 바뀐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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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손으로 원하는 크기만큼 잘라내서(mozzare) 만들던 방식 때문에 모짜렐라(mozzarella)라고 붙여졌습니다. 과거 이탈리아에서는 물소 젖으로 만든 치즈에만 ‘모짜렐라’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1942년 이후 물소 젖과 우유로 만든 두 가지 종류 모두 ‘모짜렐라’로 불리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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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은 모짜렐라 치즈를 ‘우유의 꽃’(일 피오레 디 라테 Il Fiore Di Latte)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침에 동네 치즈 가게에서 갓 만든 모짜렐라를 구입해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만 뿌려 신선한 우유 향 자체를 즐기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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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짜렐라의 한 종류인 보코치니는 새알을 곱게 빚어 놓은 듯한 생김새는 깜찍할 뿐만 아니라 간편해서 더 좋아요. 치즈가 필요한 순간 미처 나이프를 꺼낼 필요도 없이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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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샐러드 채소와 피자 반죽에 툭툭 올리기만 해도 근사한 요리가 탄생하고, 기다란 꼬치에 동그란 과일과 함께 꽂으면 고급스러운 안주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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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는 튀김 요리예요. 왜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하잖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치즈는 어떻겠어요. 조리는 간단하게, 완성은 그럴듯하게.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의 음식이 될 거예요.

보코치니 튀김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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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빵가루 1컵, 바질가루 2작은술, 우유 1큰술, 달걀 2개, 보코치니 125g, 밀가루 2큰술, 식용유 적당량, 토마토소스 적당량

1. 볼에 빵가루, 바질가루, 우유를 넣고 섞어주세요.

2. 다른 볼에 달걀을 넣고 풀어주니다.

3. 보코치니에 밀가루 – ②- 1순으로 튀김 옷을 묻혀주세요.



Tip

빵가루가 건조하거나 제대로 반죽을 입히지 않으면 튀겼을 때 치즈가 새어나올 수 있어요.


4. 180℃로 예열한 식용유에 ③을 넣고 노릇노릇하게 튀긴다.

5. 토마토소스를 끓여 소스로 곁들여 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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