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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만 해도 냉방비 30% 절약? 그 빌딩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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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주목해야 할 부동산 정보/
사람 대신 빅데이터와 알고리즘 분석으로 건물을 관리하는 최첨단 시스템이 있다? 냉난방 장치는 물론, 보안과 안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주는 미래형 관리 시스템 ‘스마트 통합관제 서비스’란 무엇인지 알려드립니다.

[Remark] 급변하는 기후... 에너지 관리가 중요해진다

올여름 한반도를 강타한 초강력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발생 원인이 북태평양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순환기후연구센터에 따르면 북태평양 해역의 표층 수온이 전년 대비 1℃ 상승하면서 태풍 발달에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요.


전 세계 기후 변화는 해가 갈수록 점차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공동 발간한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에 따르면 최근 전 지구 평균 지표 온도가 0.85℃ 오를 동안 우리나라는 그보다 1℃ 더 높은 1.8℃가 상승하며 기후 문제에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 악화로 최근 에너지 관리에 대한 이슈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곳 중 하나인 빌딩 에너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최근에는 에너지부터 보안, 화재·정전·누수 등 안전 관리까지 책임지는 통합관제 시스템이 더욱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Remark] 통합관제란?

‘통합관제 시스템’이란 통신망을 이용해 각종 정보를 파악하는 시스템을 뜻하는 말입니다. 주로 보안에서 많이 쓰이나, 감시카메라(CCTV)·지리정보시스템 등과 연동해 사회 안전, 재해 경보, 주차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시설 관리 등 여러 분야가 서로 복합된 시스템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KT에스테이트가 개발한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이 있습니다.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이란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이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빌딩 관리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스템을 뜻합니다.


한 주간 국내외 산업계 이슈를 상한가 하한가로 살펴보는 한국일보 인더스닥에 따르면 ‘빅데이터’는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들의 은닉 재산을 찾는 등 범죄 수사에서도 특급 도우미 역할을 한다고 소개했는데, 빅데이터는 이뿐만 아니라 에너지와 비용 소비도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게다가 기존 위탁식 빌딩 관리는 의사 결정이 늦고 인력 소모가 크며 사업체 변경 시 시설 운영 방식이나 통계 자료 등을 다시 세팅해야 하므로 건물주 입장에서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스마트 통합관제를 이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mark] 스마트 통합관제 서비스의 장점

KT에스테이트의 스마트 통합관제 서비스의 장점은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입주사에게는 최적의 업무 환경을, 건물주에게는 자산가치 상승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365일 24시간 쉬지 않는 無 중단 운영으로 입주사 및 건물주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비상 상황 시 신속한 초동 대처가 가능합니다.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업인 KT가 안정적인 서버 운영은 물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빌딩 관리로 입주사의 만족을 배가시킵니다.


게다가 철저한 보안 관리는 물론, 화재·정전·누수 등 안전과 관련한 모든 관리·운영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므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이로 인해 향후 건물 가치를 향상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Remark]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친환경에 일조

에너지나 친환경 측면에서도 스마트 통합관제 서비스는 큰 이점을 제공합니다. 최첨단 전자동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루 중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모하거나 적게 쓰는 시간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자동으로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때문이죠. 또한 냉난방 장치뿐 아니라 열원 설비 또한 모니터링해 적정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현재 KT에스테이트의 스마트 통합관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곳은 KT그룹 전체 사옥 포함 총 430여 개인데요. 특히 서울 중구 정동빌딩은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이후 냉방 에너지를 30%나 절감했음에도 기존 입주사로부터 VOC(콜센터에 접수된 고객 불만 건수)가 대폭 감소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mark] 클라우드 BEMS 활용으로 비용 절감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1월 1일부로 1000㎡ 이상의 신축(공동주택 제외) 건물에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빌딩에너지관리 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하면서 에너지 관리의 중요성은 이전보다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최근 빌딩 관리에선 BEMS가 필수 장치로 뜨고 있는데요. KT에스테이트는 클라우드(Cloud, 통신망으로 연결된 중앙 서버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장치)를 기반으로 한층 진화한 클라우드 BEMS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클라우드 BEMS는 서버를 새로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시스템 대비 투자비용을 50%, 운영비용은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어 건물 관리 비용 면에서 큰 이점이 있습니다. 그중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한국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클라우드 BEMS로는 국내 최초로 2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향후 클라우드 BEMS를 이용해 건물 관리비용을 절감할 건물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Remark] 지능형 스마트 관제로 진화하는 빌딩 관리

시대가 흐를수록 에너지 절감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더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야외 활동보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며 에너지 소비 역시 늘어난 바 있는데요. 이렇듯 기후 위기 시대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게다가 올해부터는 연면적 1000㎡ 이상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제로에너지건축(고효율 시공, 태양광 발전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건축) 의무화를 시작해 2025년부터는 연면적 1000㎡ 이상 민간건축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2023년부터 민간 건축물에 제로에너지건축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7월 초에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신축 건물주라면 에너지 관리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KT에스테이트 관계자는 “최근 건물 관리에서는 에너지 효율성과 보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빅데이터나 ICT는 향후 건물 관리를 논할 때 없어선 안 될 가장 핵심적인 가치가 될 것”이라며, “이에 에너지 전문가가 원격에서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빌딩 관리 시장이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와 같은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단계 진화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이 더 궁금하다면?)


/[리마크]주목해야 할 부동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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