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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언택트 선도… 변화하는 호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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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주목해야 할 부동산 정보/ 코로나 시대, 호텔 문화가 점점 더 진화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방역은 물론, 호텔에서 일과 업무를 하는 ‘워캉스’, QR 코드와 AI 로봇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 등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호텔 문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emark] 코로나 시대, 호텔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

최근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윤스테이>가 고택에서 숙박하는 낭만과 힐링을 담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 시대에 외국인들이 한옥을 체험한다는 신선한 아이템도 그렇지만,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해 연말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심화됨에 따라 숙박업계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불황 타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 호텔은 코로나 시대에 철저한 방역 시스템과 다양한 시도로써 관련 업계에서 K방역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브이노믹스(V-nomics, 바이러스가 바꾼 경제를 뜻하는 신조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하면서 ‘방역’과 ‘언택트’를 중심으로 더욱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상품을 선보이는 호텔이 늘고 있습니다. 금일은 코로나로 인해 보다 진화하는 호텔 문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emark] 철저한 방역 시스템, 언택트 서비스 늘고 있어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호텔 문화는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투투일레븐(오후 2시 입실, 오전 11시 퇴실)’을 깨고 30시간 롱 스테이 상품을 내놓기도 하며, 호텔에서 업무와 휴식을 즐기는 ‘워캉스(Work + Vacance의 준말)’, 객실에서 숙박은 하지 않고 여가만 즐기는 ‘반캉스(반나절 호캉스)’ 등 다양한 숙박 트렌드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 시대, 호텔들은 자체적으로 방역TF팀을 운영하는 동시에 50분 운영에 10분 방역 시스템을 비롯해 입·퇴실 시 방역 세팅을 하는 등 철저한 방역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을 선호하는 최근 문화에 따라 신선한 언택트 서비스도 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네이버와 제휴해 비대면 인 룸 다이닝 서비스를 내놓는 곳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나 쉐라톤 그랜드 인천 등에서는 객실에 비치된 QR 코드로 스마트 주문을 하면 원하는 음식을 전달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드라이브 스루로 호텔 음식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보이는 동시에 인공지능 로봇을 이용한 언택트 서빙을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Remark] 세계적인 시설 방역 인증받은 호텔이 우리나라에?

최근 호텔업계에서는 철저한 소독 시스템으로 K방역을 선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얏트 체인의 럭셔리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지난해 11월, 세계청결산업협회(ISSA)의 시설안전 프로그램 ‘GBAC STAR’ 인증이 눈길을 끕니다.


‘GBAC STAR’ 인증은 소독과 청소를 결합한 성과기간 인증 프로그램으로 청소 관련 업계로는 유일하게 바이러스 사전 준비 대응과 복구에 대한 인증을 받은 환경소독국제인증 제도로 명성이 높습니다.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은 위생관련 교육, 지침, 인증, 위기관리 지원 등 약 20가지 항목을 지원을 받아 관련 시스템을 구축 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안다즈 서울 강남은 철저한 시설 방역은 물론, 지역 사회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강남구에서 ‘구청장 감사장 수여식’에서 감사패를 받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프라이빗 한 호캉스가 보편화 되면서 다수가 아닌 소수 3~4인 이하로 모임 인원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호텔도 이런 변화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는 남성이나 여성 만을 위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끕니다.


먼저 남성들을 위한 ‘가이즈 나이트 아웃’은 최대 4인까지 안다즈 스위트 룸 또는 발코니 스위트 룸 1박 프로모션으로 속풀이 조식세트(룸서비스), 주류바스켓 등 패키지 혜택으로 젠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모션입니다.


여성들을 위한 ‘레이디스 나이트 아웃’은 최대 4인까지 안다즈 스위트 룸 1박 프로모션이며 와인, 스페셜 케이크, 조각보 롱하우스 웰컴 칵테일 등 화사하고 여유로운 홈캉스를 원하는 여성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프로모션입니다.

[Remark] 최첨단 기술력이 빚어낸 비대면 호텔 트렌드

안다즈 서울 강남이 방역에 특화된 시스템을 갖췄다면 최첨단 ICT 기술로서 호텔 언택트 문화를 선도하는 곳도 있습니다. 바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입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지난해 KT와 현대로보틱스가 공동 개발한 2세대 기가지니 호텔 로봇인 ‘엔봇’을 출시해 품격 높은 비대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봇은 미래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세련된 서비스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명물로 자리 잡았는데요. 투숙객이 기가지니 호텔 단말기를 이용해 음성이나 터치로 객실용품을 요청하면 엔봇이 그 즉시 가져다주는 비대면 서비스에 호평이 잇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코로나 시대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상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년을 맞아 선보인 ‘스위트 애프트눈 패키지’는 딸기 시즌에 맞춰 객실에서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데요. 패키지는 △객실 1박 △딸기 애프터눈 티 투고(Strawberry Afternoon Tea Togo) △미니 모엣 샹동(Moet & Chandon) 200ml 2병 △피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및 키즈존 무료 이용이 혜택으로 구성돼 소중한 사람과 객실에서 안전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언택트 시대에 맞게 고급 애프터눈 티 세트의 경우 단품으로 드라이브 스루 또는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Remark] 다양한 노력 통해 진화하는 호텔, 안심하고 이용하길

최근 ‘코로나 블루(코로나로 인해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하는 말)’가 사회에서 심각해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극복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여행·숙박업계에서는 지난해부터 안전한 휴가란 의미의 ‘세이프케이션(Safe + Vacation)’이란 신조어도 등장한 바 있는데요.


코로나 시대에 호텔업계에서는 철저한 소독 및 방역 시스템으로 K방역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상품 개발로 어려운 시기를 타개하기 위해 진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선에서 소극적인 액티비티 활동이 적절해 보이는데요. 올 초에는 금일 소개해드린 호콕이나 비대면 서비스 등을 즐기시며 지친 일상에 잠시 여유와 휴식을 되찾길 바라겠습니다.


/[리마크]주목해야 할 부동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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