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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쁜 댕댕이가 쥐를 잡았다고?

제8편. 요크셔테리어 YORKSHIRE TE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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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보석!

바로 요 작은 멍뭉이한테 붙여진 별명입니다.

왜 이런 별명이 붙여졌을까요??

요크셔테리어는 19세기 중엽

영국 요크셔 지방의 공업지대에서 

쥐를 잡던 견종입니다.

가늘고 화려한 색의 털과 가련한 모양으로

'움직이는 보석'이라는 별명이 붙여졌죠!

20~23cm정도의 키와 3kg이하의 몸무게로

작은 몸집을 갖고 있지만,

테리어라는 이름만큼 에너지 넘치고

항상 자신감이 넘칩니다!


사납게 짖으며 집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죠!

주인의 말을 잘 따르고, 상당히 영리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견종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에 대한 소유욕과 질투심이 많아

가끔 주인 몰래 어린아이들에게 해코지를 하는

영악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요크셔테리어는 길고 찰랑거리는 털이 

그 매력으로 손꼽히지만, 


매일 관리해주기가 힘들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는 짧게 자르는 미용을 선호합니다!

주의해야할 질병으로는 슬개골 탈구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칼슙섭취에 신경 써주고,

무리한 운동을 삼가줘야 합니다:)

그럼 귀여운 얼굴의 '요키'와 함께 살고 있는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요?!

#전현무-또또

올해로 14살이 됐다는 또또,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미란다커-프랭키

주인과 멍뭉이 모두 미모가 짱짱!

매력만점 요크셔테리어!
움직이는 보석이라는
별명을 가질만 하쥬??

한국애견신문

이소미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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