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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곁을 지켜주는 동물들

by. 한국애견신문 이소미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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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였을때 약속했던 것처럼
14일, 유기견 '토리'를 입양하겠다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토리 말고도
고양이 찡찡이와 풍산개 마루를 키우고 있는데요.
어떤 아이들인지 알아봅시다!
한국 최초의 퍼스트캣 '찡찡이'

출처문재인 페이스북

찡찡이는 한국 최초로 청와대에 입주하게 된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묘입니다.

유기묘였던 찡찡이는

문 대통령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

쥐를 잡아다 놓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발견한 김정숙 여사는

문 대통령이 발견하기 전까지

찡찡이의 선물을 치우지 않고

가만히 두었다고 합니다.


찡찡이가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것이죠!!

찡찡이가 입주하고 나서

문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이 생겼다고 했는데요.


당선되던 날,

청와대 관저에 딱새 새끼 5마리가 부화했다고 하는데

혹시나 찡찡이가 새끼들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합니다...


별탈 없게 잘 돌봐주셔야겠네요!

10살의 풍산개 마루

양산에서 부터 함께해온 풍산개 '마루'도

퍼스트독이 되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마루에게 직접 밥을 챙겨주기도 하고,

산책도 함께하며 애정이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처문재인 선거 공식 홈페이지

10살의 노령견인 마루는

주인의 사랑을 듬뿍받아서인지,

굉장히 건강하고 행복해보이네요><

최초의 유기견 출신 퍼스트독 '토리'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면

유기견을 입양하겠다고 약속했던

문재인 대통령!!

그 주인공은 바로 '토리'입니다!


한 노인에게 학대를 받고 쓰레기를 주워먹던 토리는

동물권 단체 케어에게 구조됐지만,

믹스견이고 외모가 못났다는 이유로

새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토리의 소식을 들은 문 대통령은

대선 기간이었던 지난 5일,


"편견과 차별에서 자유로울 권리는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있다는

철학과 소신에서

토리를 '퍼스트 도그'로 입양하겠다"


고 약속했었죠.

청와대로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토리!


어두웠던 지난 날은 잊고

앞으로 퍼스트독으로서

행복한 날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찡찡이부터 마루, 토리까지
다들 정말 훈훈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네요!!

문 대통령의 동물 사랑이 각별한 만큼
앞으로 동물보호 관련 정책들도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들 기다리고 있을게요~><

일부 잘못된 내용이 작성되어 기사 정정했습니다.

앞으로 제대로된 사실만 전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케어와 구독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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