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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이의 보디가드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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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수호하는 고양이 '피토 차'

 피토차는 수의사 가족에 3개월때 입양이 된 고양이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피토차는 아이의 수호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수호신 '피토챠'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피토차

항상 기다리고 기다리는 피토차

아이와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낯선 사람들을 경계하는 피토차

아이를 수호하겠다는 궂은 의지의 피토차

피토차는 우체부 아저씨나 집앞을 지나는 노숙자만 보여도 소리를 내며 경계를 할 정도로 아이 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피토차의 소식을 볼 수 있는 인스타 계정은 아래를 클릭...


피토차의 주인인 수의사가 관리하는 인스타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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