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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 반려동물 표정,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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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짝달싹할수 없는 추위는 산책을 해야하는 반려동물에게도 고역입니다.

출처게티이미지
날이 풀리는 2~3개월후에는 반려동물과의 산책을 꿈꾸면서 웃는 시간으로 "벌"에 쏘인 반려동물의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일단 개는 주로 냄새를 먼저 맡기때문에 코가 많이 물리고 고양이는 발을 많이 물린다고 합니다.

자 그럼~ 벌에 쏘인 애견들 사진부터 보고 가시죠~

다음으로 벌에 쏘인 고양이 발..

이번에는 고양이 얼굴

반려동물들이 야외에서 맘껏 뛰놀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벌에 쏘인 애견에게는 아픔과 고통이지만 주인에게는 우스꽝스런 표정에 웃지 않을수 없는 사진들이었습니다.

출처한국애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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