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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들의놀이터

유럽감성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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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랜드가 성행했던 한 때가 지나고

(아메리칸 이글,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

한국 패션시장은 유럽 브랜드가 대세!

셀럽들의 행사, 드라마 패션을

살펴보면 유럽 브랜드가 많죠


유럽감성에 빠진

대한민국이라고나 할까요? 

유럽 여행을 가면 쇼핑리스트에 꼭 올라와있던

브랜드들이 이제는 한국에 매장이 생겨

손쉽게 쇼핑할 수 있는 요즘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유럽을 가거나 해.구.대를 해야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들이 아직도 넘나 많죠!


한국에 하루 빨리 매장이 생겼으면 하는

유럽 감성 폴폴폴

유럽 브랜드를 소개해볼게요!



Rouje | 루즈

프랑스 파리 출신의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잔느 다마스(Jeanne Damas)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만든 브랜드


Rouje | 루즈


잔느 다마스의 패션을 보고 있자면

“이게 바로 프렌치 감성이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죠.

거창하지 않은 아이템이지만

로맨틱하고 때로는 은근슬쩍 섹시함을 

보여주는 룩을

즐겨 입는 걸 볼 수 있어요!

프랑스의 ‘알렉사 청’이라 불리는

인플루언서 잔느 다마스의 

옷장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취향을 100% 반영한

브랜드 ‘루즈(Rouje)’를 론칭했다죠?!


루즈의 베스트 셀러는

캐주얼과 드레시함을 오가는

랩 스타일의 블라우스와 레터링 티셔츠!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드레스는

휴양지 룩으로 취향저격!!!!


토템 | Totême

심플한 룩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브랜드를 모를리 만무!!!!

‘내가 바로 베이직의 끝판왕이다!!’

보여주는 브랜드


토템 | toteme


토템은 스웨덴의 유명 패션 블로거이자

패션피플인 엘린클링(Elin kling)

친구이자 동업자이자 남편인

칼 린드만과 함께 론칭한 브랜드에요 .


(사랑 잡고 일 잡고 졸 부럽)

잘 재단된 화이트 셔츠와 블랙팬츠는

엘렌킬링의 시그너처 룩!

그녀의 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심플하면 심플할수록 

여리여리한 체형이 더더욱 빛나는 거 같죠?! 


신경 쓴 듯 안 쓴듯

무심하지만 시크한 그녀의 패션은

모두 토템!!!! 

▼▼▼

블랙,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최소한의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는 토템으로

엘린클링의 꾸.안.꾸 패션을

따라해보자구요!


할란앤홀든 | harlan+holden

또 하나의 심플 아이템의 제왕

유러피안 미니멀리즘 SPA 브랜드


할란앤홀든 | Harlan+holden


한국에 토종부터 수입까지

수많은 스파 브랜드들이 있지만

 할란앤홀든이 없어 슬퍼라 했던 1인!


올해 하남 스타필드에 매장이 오픈했다는

소식에 팔딱팔딱 뛸 만큼 좋았지만 

매 번 하남까지 갈 순 없으니… 

더 많은 매장이 여기저기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함께 소개해요!


할란앤홀든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유럽의 여러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유럽의 다양한 감성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룩북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베이직 아이템이 주를 이루는 브랜드로 

앞서 소개한 토템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내죠!

과하지 않은 색상, 절제된 세련미, 편안한 핏

삼박자가 딱딱 어우러져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넘나 애정하는 브랜드 !!

정말 베이직 아이템이 많아서

어떤 옷과도 매칭이 쉽고

무엇보다 컬러감!! 

실물 보면 넘나 존예라는!

할란앤홀든은

특유의 분위기와 고급짐으로

SPA 브랜드 같지 않다는 것이 특급 장점이죠

(가격은 SPA라 더더욱 사랑스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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