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전훈] '데뷔 첫 우승' 김대원 "팀과 나의 첫 우승, 영광스럽다"

4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울산을 상대로 전적이 좋지 않았던 대구, 그리고 전반기에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던 김대원, 후반기 반등과 FA컵 결승 2차전 득점까지. "내 개인적으로는 프로 첫 우승, 그리고 팀의 첫 우승을 함께해 정말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ACL이라는 새 무대를 준비하는 신예 김대원, 다른 선수들에 비해 피지컬은 떨어지는 편이지만, "영리한 축구를 하는 선수"라고 자신을 기억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실시간 인기